
약업닷컴이 상장 88개 제약바이오사(코스피 41개, 코스닥 47개)의 분기 부채비율을 분석한 결과, 전기 대비 코스피는 1.89%p, 코스닥은 0.23%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비율은 코스피 81.23%, 코스닥 73.90%를 각각 기록했다.
부채비율이란 부채자본비율,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부채(타인자본)의 의존도를 의미한다.
◇코스피 제약바이오사(41개사)

2024년 6월 기준 분기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일성아이에스로 8.75%다. 파미셀(10.33%), SK바이오사이언스(13.16%), 환인제약(14.11%), 삼성제약(16.93%), 셀트리온(18.44%), 한올바이오파마(25.02%), 유나이티드(25.72%), 신풍제약(26.85%), 하나제약(26.86%) 순이다. 코스피 평균은 81.23%다.

전기 대비 감소폭이 가장 컸던 곳은 제일약품(-56.76%p)이며 부광약품(-29.36%p), 삼일제약(-19.72%p), SK바이오팜(-10.93%p), JW생명과학(-9.02%p),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8.76%p), 종근당바이오(-8.47%p), 파미셀(-7.27%p), 한미약품(-7.12%p), 삼성바이오로직스(-6.83%p) 순이다. 코스피 평균은 -1.89%p로 나타났다.
연간 부채비율이 전년 동기 대비 가장 감소한 곳은 삼일제약(-62.44%p)이며 뒤를 이어 일동제약(-34.28%p), 제일약품(-29.94%p), 국제약품(-27.86%p), 파미셀(-26.31%p), 셀트리온(-24.70%p), 한미약품(-14.94%p), JW중외제약(-12.44%p), 삼성바이오로직스(-10.40%p), 팜젠사이언스(-9.69%p) 등이 자리했다. 코스피 평균은 0.90%p 증가했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47개사)

2024년 6월 기준 분기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화일약품으로 6.35%다. 폴라리스AI파마(7.10%), 엔지켐생명과학(7.39%), 케어젠(8.41%), 휴메딕스(9.87%), 휴젤(10.59%), 신일제약(12.52%), 삼아제약(15.80%), 대한약품(17.60%), 파마리서치(18.33%) 순이다. 코스닥 평균은 73.90%다.

전기 대비 감소폭이 가장 컸던 곳은 JW신약(-74.86%p)이며 경남제약(-28.24%p), 이수앱지스(-25.66%p), 에스티팜(-17.09%p), 케어젠(-11.63%p), 안국약품(-11.42%p), 휴젤(-10.71%p), 바이오솔루션(-9.83%p), 바이오플러스(-7.21%p), 한국파마(-7.07%p) 순이다. 코스닥 평균은 -0.23%p다.
연간 부채비율이 전년동기 대비 가장 감소한 곳은 JW신약(-96.70%p)이며, CJ바이오사이언스(-88.64%p), 제테마(-61.74%p), 한국파마(-57.87%p), 이수앱지스(-32.79%p), 엘앤씨바이오(-30.04%p), 휴젤(-16.36%p), 삼천당제약(-12.79%p), 고려제약(-10.59%p), 휴메딕스(-8.13%p) 순이다. 코스닥 평균은 2.82%p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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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닷컴이 상장 88개 제약바이오사(코스피 41개, 코스닥 47개)의 분기 부채비율을 분석한 결과, 전기 대비 코스피는 1.89%p, 코스닥은 0.23%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비율은 코스피 81.23%, 코스닥 73.90%를 각각 기록했다.
부채비율이란 부채자본비율,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부채(타인자본)의 의존도를 의미한다.
◇코스피 제약바이오사(41개사)

2024년 6월 기준 분기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일성아이에스로 8.75%다. 파미셀(10.33%), SK바이오사이언스(13.16%), 환인제약(14.11%), 삼성제약(16.93%), 셀트리온(18.44%), 한올바이오파마(25.02%), 유나이티드(25.72%), 신풍제약(26.85%), 하나제약(26.86%) 순이다. 코스피 평균은 81.23%다.

전기 대비 감소폭이 가장 컸던 곳은 제일약품(-56.76%p)이며 부광약품(-29.36%p), 삼일제약(-19.72%p), SK바이오팜(-10.93%p), JW생명과학(-9.02%p),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8.76%p), 종근당바이오(-8.47%p), 파미셀(-7.27%p), 한미약품(-7.12%p), 삼성바이오로직스(-6.83%p) 순이다. 코스피 평균은 -1.89%p로 나타났다.
연간 부채비율이 전년 동기 대비 가장 감소한 곳은 삼일제약(-62.44%p)이며 뒤를 이어 일동제약(-34.28%p), 제일약품(-29.94%p), 국제약품(-27.86%p), 파미셀(-26.31%p), 셀트리온(-24.70%p), 한미약품(-14.94%p), JW중외제약(-12.44%p), 삼성바이오로직스(-10.40%p), 팜젠사이언스(-9.69%p) 등이 자리했다. 코스피 평균은 0.90%p 증가했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47개사)

2024년 6월 기준 분기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화일약품으로 6.35%다. 폴라리스AI파마(7.10%), 엔지켐생명과학(7.39%), 케어젠(8.41%), 휴메딕스(9.87%), 휴젤(10.59%), 신일제약(12.52%), 삼아제약(15.80%), 대한약품(17.60%), 파마리서치(18.33%) 순이다. 코스닥 평균은 73.90%다.

전기 대비 감소폭이 가장 컸던 곳은 JW신약(-74.86%p)이며 경남제약(-28.24%p), 이수앱지스(-25.66%p), 에스티팜(-17.09%p), 케어젠(-11.63%p), 안국약품(-11.42%p), 휴젤(-10.71%p), 바이오솔루션(-9.83%p), 바이오플러스(-7.21%p), 한국파마(-7.07%p) 순이다. 코스닥 평균은 -0.23%p다.
연간 부채비율이 전년동기 대비 가장 감소한 곳은 JW신약(-96.70%p)이며, CJ바이오사이언스(-88.64%p), 제테마(-61.74%p), 한국파마(-57.87%p), 이수앱지스(-32.79%p), 엘앤씨바이오(-30.04%p), 휴젤(-16.36%p), 삼천당제약(-12.79%p), 고려제약(-10.59%p), 휴메딕스(-8.13%p) 순이다. 코스닥 평균은 2.82%p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