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닷컴(약업신문)이 파미셀 2024년 2분기 & 누적(6개월) 분기보고서를 사업부문 별로 분석한 결과, 바이오케미컬 부문 매출이 280억원, 바이오메디컬 부문 매출이 8억원으로 집계됐다. 파미셀은 상반기 총 매출 288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1억원(7%) 감소했다.
파미셀 바이오케미컬 매출은 전기 대비 68억원(64%) 증가했고,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억원 늘었다. 바이오메디컬 매출은 전기 대비 1억원(18%) 증가했다. 현재 바이오케미컬 매출이 파미셀의 전체 매출 중 약 97%를 차지하고 있다. 바이오케미컬 영업이익은 42억원, 바이오메디컬 영업이익은 -40억원으로 집계됐다.

품목군별로 살펴보면, 바이오케미컬 부문의 뉴클레오시드가 16억원, PEG 유도체 47억원, 난연제 14억원, 기타 121억원, 상품 82억원 매출을 올렸다. 이 중 기타 품목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8%(34억원) 증가, 의약·농약·전자재료 원료가 41%(24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반면 뉴클레오시드는 84%(84억원)줄었다.
바이오메디컬 부문은 화장품 3억원, 하티셀그램 4억원, 골수뱅킹 0.5억원, 기타 1억원으로 나타났다. 이 중 하티셀그램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6%(1억원) 증가했다.

파미셀은 상반기 아시아 지역에서 43억원, 유럽 36억원, 미국 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국내 매출은 205억원이다. 아시아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7%(16억원), 유럽은 13%(4억원), 국내 29%(46억원) 증가했다. 반면 미국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96%(87억원) 감소했다.
파미셀의 2분기 지역별 매출은 국내 124억원, 아시아 26억원, 유럽 27억원, 미국 1억원 순이다.

파미셀이 상반기 영업이익은 2억원, 순이익은 15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4.2%(7억원) 줄었다. 반면, 순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4.8%(2억원) 증가했다.
상품매출은 82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1.2%(24억원) 늘어난 수치를 보였다. 연구개발비는 37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12.9%가량을 투자했다. 해외매출은 83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4.6%(67억원) 줄었다.
파미셀의 2분기 매출은 178억원, 매출총이익은 57억원, 영업이익은 22억원, 순이익은 28억원을 기록했다. 상품매출은 53억원, 연구개발비는 14억원, 해외매출은 54억원으로 분석됐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46조 원’ 대박 예고…2026 최고 기대 신약 TOP 10 ① |
| 2 | "닭 되려던 K-제약, 약가인하 족쇄에 도로 '알'로 회귀하나" |
| 3 | 창고형 약국, 가격·외형 넘어 구조 문제까지…대한약사회 비판 |
| 4 | 삼성제약, 2025년 매출 461억 달성… 영업손실 181억 ‘적자 확대’ |
| 5 | 폴리코사놀-스타틴 병용,전임상서 지질 개선-장기 보호 관련 지표 변화 관찰 |
| 6 | 복지부, 의료 AI 데이터 바우처 지원 5배 ‘쑥’... 최대 3억 2천만 원 지원 |
| 7 | 분자 골격은 그대로, 원자 하나만 바꾸는 '단일 원자 편집' 새 신약개발 길 열다 |
| 8 | 대웅, 매출 2조 시대 열었다… 순이익 2,224억 '3배 껑충' |
| 9 | 블루엠텍, 김준석 대표이사 체제 돌입 |
| 10 | 서울대 이시형 교수 연구팀, 바이오플러스 '스킨플러스 하이알' 안전성·효능 입증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약업닷컴(약업신문)이 파미셀 2024년 2분기 & 누적(6개월) 분기보고서를 사업부문 별로 분석한 결과, 바이오케미컬 부문 매출이 280억원, 바이오메디컬 부문 매출이 8억원으로 집계됐다. 파미셀은 상반기 총 매출 288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1억원(7%) 감소했다.
파미셀 바이오케미컬 매출은 전기 대비 68억원(64%) 증가했고,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억원 늘었다. 바이오메디컬 매출은 전기 대비 1억원(18%) 증가했다. 현재 바이오케미컬 매출이 파미셀의 전체 매출 중 약 97%를 차지하고 있다. 바이오케미컬 영업이익은 42억원, 바이오메디컬 영업이익은 -40억원으로 집계됐다.

품목군별로 살펴보면, 바이오케미컬 부문의 뉴클레오시드가 16억원, PEG 유도체 47억원, 난연제 14억원, 기타 121억원, 상품 82억원 매출을 올렸다. 이 중 기타 품목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8%(34억원) 증가, 의약·농약·전자재료 원료가 41%(24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반면 뉴클레오시드는 84%(84억원)줄었다.
바이오메디컬 부문은 화장품 3억원, 하티셀그램 4억원, 골수뱅킹 0.5억원, 기타 1억원으로 나타났다. 이 중 하티셀그램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6%(1억원) 증가했다.

파미셀은 상반기 아시아 지역에서 43억원, 유럽 36억원, 미국 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국내 매출은 205억원이다. 아시아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7%(16억원), 유럽은 13%(4억원), 국내 29%(46억원) 증가했다. 반면 미국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96%(87억원) 감소했다.
파미셀의 2분기 지역별 매출은 국내 124억원, 아시아 26억원, 유럽 27억원, 미국 1억원 순이다.

파미셀이 상반기 영업이익은 2억원, 순이익은 15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4.2%(7억원) 줄었다. 반면, 순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4.8%(2억원) 증가했다.
상품매출은 82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1.2%(24억원) 늘어난 수치를 보였다. 연구개발비는 37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12.9%가량을 투자했다. 해외매출은 83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4.6%(67억원) 줄었다.
파미셀의 2분기 매출은 178억원, 매출총이익은 57억원, 영업이익은 22억원, 순이익은 28억원을 기록했다. 상품매출은 53억원, 연구개발비는 14억원, 해외매출은 54억원으로 분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