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업닷컴이 상장 89개 제약바이오사(코스피 42개, 코스닥 477개)의 분기 부채비율을 분석한 결과, 전기 대비 코스피는 0.59%p, 코스닥은 2.36%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부채비율은 코스피 83.20%, 코스닥 74.13%를 각각 기록했다.
부채비율이란 부채자본비율,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부채(타인자본)의 의존도를 의미한다.
◇코스피 제약바이오사(42개사)

2024년 3월 기준 분기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일성아이에스로 12.15%다. SK바이오사이언스(13.39%), 환인제약(14.63%), 삼성제약(16.90%), 파미셀(17.60%), 셀트리온(18.49%), 유나이티드(23.88%), 한올바이오파마(24.30%), 신풍제약(28.76%), 하나제약(30.62%) 순이다. 코스피 평균은 83.20%다.
전기 대비 감소폭이 가장 컸던 곳은 삼일제약(-52.63%)이며 유유제약(-8.46%), 국제약품(-5.99%), 한올바이오파마(-4.44%), JW중외제약(-4.16%), 삼성제약(-3.59%), 한미약품(-3.44%), 영진약품(-3.40%), 일동제약(-1.79%), 부광약품(-1.46%) 순이다. 코스피 평균은 +0.59%로 나타났다.
연간 부채비율이 전년도 대비 가장 감소한 곳은 JW중외제약(-48.31%)이며 뒤를 이어 삼일제약(-40.99%), 파미셀(-25.65%), 셀트리온(-24.70%), 현대약품(-20.44%, 11월 결산법인), JW생명과학(-18.03%), 한미약품(-17.69%), 삼성바이오로직스(-14.43%), 대웅제약(-12.56%), 종근당(-11.17%) 등이 자리했다. 코스피 평균은 2.76% 증가했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47개사)

2023년 12월 기준 분기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화일약품으로 6.33%다. 엔지켐생명과학(7.66%), 에스텍파마(8.34%), 휴메딕스(13.00%), 신일제약(15.25%), 현대바이오사이언스(15.77%), 삼아제약(18.25%), 대한약품(19.81%), 케어젠(20.04%), 휴젤(21.30%) 순이다. 코스닥 평균은 74.13%다.
전기 대비 감소폭이 가장 컸던 곳은 이수앱지스(-42.49%)이며 JW신약(-24.42%), 제테마(-14.35%), 코오롱생명과학(-5.15%), 테라젠이텍스(-3.09%), HK이노엔(-2.41%), 한국파마(-2.22%), 경남제약(-1.94%), 에스티팜(-1.92%), 대한뉴팜(-1.78%) 순이다. 코스닥 평균은 +2.36%다.
연간 부채비율이 전년도 대비 가장 감소한 곳은 CJ바이오사이언스(-64.72%)이며 한국파마(-47.65%), 엘앤씨바이오(-22.99%), 휴메딕스(-21.84%), 제테마(-20.04%), 삼천당제약(-12.76%), 진양제약(-11.69%), 바이넥스(-11.25%), 휴엠앤씨(-5.81%), 녹십자엠에스(-5.33%) 순이다. 코스닥 평균은 7.5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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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닷컴이 상장 89개 제약바이오사(코스피 42개, 코스닥 477개)의 분기 부채비율을 분석한 결과, 전기 대비 코스피는 0.59%p, 코스닥은 2.36%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부채비율은 코스피 83.20%, 코스닥 74.13%를 각각 기록했다.
부채비율이란 부채자본비율,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부채(타인자본)의 의존도를 의미한다.
◇코스피 제약바이오사(42개사)

2024년 3월 기준 분기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일성아이에스로 12.15%다. SK바이오사이언스(13.39%), 환인제약(14.63%), 삼성제약(16.90%), 파미셀(17.60%), 셀트리온(18.49%), 유나이티드(23.88%), 한올바이오파마(24.30%), 신풍제약(28.76%), 하나제약(30.62%) 순이다. 코스피 평균은 83.20%다.
전기 대비 감소폭이 가장 컸던 곳은 삼일제약(-52.63%)이며 유유제약(-8.46%), 국제약품(-5.99%), 한올바이오파마(-4.44%), JW중외제약(-4.16%), 삼성제약(-3.59%), 한미약품(-3.44%), 영진약품(-3.40%), 일동제약(-1.79%), 부광약품(-1.46%) 순이다. 코스피 평균은 +0.59%로 나타났다.
연간 부채비율이 전년도 대비 가장 감소한 곳은 JW중외제약(-48.31%)이며 뒤를 이어 삼일제약(-40.99%), 파미셀(-25.65%), 셀트리온(-24.70%), 현대약품(-20.44%, 11월 결산법인), JW생명과학(-18.03%), 한미약품(-17.69%), 삼성바이오로직스(-14.43%), 대웅제약(-12.56%), 종근당(-11.17%) 등이 자리했다. 코스피 평균은 2.76% 증가했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47개사)

2023년 12월 기준 분기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화일약품으로 6.33%다. 엔지켐생명과학(7.66%), 에스텍파마(8.34%), 휴메딕스(13.00%), 신일제약(15.25%), 현대바이오사이언스(15.77%), 삼아제약(18.25%), 대한약품(19.81%), 케어젠(20.04%), 휴젤(21.30%) 순이다. 코스닥 평균은 74.13%다.
전기 대비 감소폭이 가장 컸던 곳은 이수앱지스(-42.49%)이며 JW신약(-24.42%), 제테마(-14.35%), 코오롱생명과학(-5.15%), 테라젠이텍스(-3.09%), HK이노엔(-2.41%), 한국파마(-2.22%), 경남제약(-1.94%), 에스티팜(-1.92%), 대한뉴팜(-1.78%) 순이다. 코스닥 평균은 +2.36%다.
연간 부채비율이 전년도 대비 가장 감소한 곳은 CJ바이오사이언스(-64.72%)이며 한국파마(-47.65%), 엘앤씨바이오(-22.99%), 휴메딕스(-21.84%), 제테마(-20.04%), 삼천당제약(-12.76%), 진양제약(-11.69%), 바이넥스(-11.25%), 휴엠앤씨(-5.81%), 녹십자엠에스(-5.33%) 순이다. 코스닥 평균은 7.58%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