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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가 지난해 4분기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순손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약업닷컴은 바이넥스의 지난해 4분기 및 누적 실적을 분석한 결과 4분기 매출액은 355억원으로 전기대비 12.4%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14.4% 감소했다고 19일 밝혔다. 누적 매출액은 1548억원으로 전기대비 1.2% 줄었다.
4분기 매출총이익은 98억원으로 전기대비 10.6%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41.9%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33억원의 손실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반면 순이익은 17억원을 기록해 전기대비와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
상품매출액은 1억원으로, 전기대비 36.2%, 전년동기대비 36.5% 각각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3억원으로 전기대비 26.9%, 전년동기대비 74.5% 각각 줄어들었다.
반대로 해외매출액은 66억원으로 기록해 전기대비 152.7%, 전년동기대비 27.8% 증가했다.
누적 실적은 모두 전기대비 감소했다.
누적 매출총이익은 569억원으로 전기대비 19.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0억원을 기록해 93.9% 대폭 줄었다.
순이익 역시 46억원으로 62.9% 감소했으며, 상품매출액은 6억원을 기록해 6.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개발비는 13억원, 해외매출액은 192억원을 각각 기록했으며, 이는 19%, 26.9% 각각 줄어든 규모다.

사업부문 매출 실적을 살펴보면, 지난해 4분기 총 매출액은 355억원으로 전기대비 39억원 오른 반면, 전년동기대비 60억원 감소했다. 누적 매출액은 1548억원으로 전기대비 19억원 감소했다.
제약부문 매출액은 232억원으로 전기대비 17억원, 전년동기대비 1억원 증가했다. 지난해 누적 매출액은 926억원으로 전기대비 40억원 늘었다.
바이오부문 4분기 매출액은 123억원으로 기록해 전기대비 22억원 늘어난 반면, 전년동기대비 60억원 감소했다. 누적매출은 622억원으로 전기대비 59억원 줄었다.
사업부문별 영업손익은 모두 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총 영업손익은 33억원 손실을 기록해 전기대비 적자지속,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으며, 누적 손익은 10억원 이익을 기록해 전기대비 161억원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약부문의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액은 2억원으로 전기대비와 전년동기대비 모두 적자전환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33억원으로 전기대비 47억원 감소했다.
바이오부문의 영업손실액은 14억원으로 전기대비 적자지속,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한 것으로 확인됐다. 누적 영업이익은 46억원으로 전기대비 110억원 줄었다.
공통부문의 4분기 손실액은 14억원으로 전기대비, 전년동기대비 모두 적자를 지속했으며, 누적 손실액은 58억원을 나타냈다.
기타부문 4분기 손실액은 2억원, 누적 손실액은 10억원으로 모두 적자지속했다.

주요 품목군 실적은 등락이 거듭된 모습이다. 점안제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6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억원 상승했고, 누적 매출은 244억원으로 전기대비 6억원 올랐다.
소화정장 생균제의 4분기 매출액은 31억원으로 전기대비 6억원, 전년동기대비 5억원 증가했다. 누적 매출은 124억원으로 전기대비 27억원 상승했다.
순환기계 치료제의 4분기 매출액은 26억원으로 전기대비 3억원, 전년동기대비 2억원 감소했다. 누적 매출은 116억원으로 전기대비 9억원 증가했다.
소화기관 치료제의 4분기 매출액은 24억원으로 전기대비 1억원 늘어난 반면, 전년동기대비 2억원 감소했다. 누적 매출액은 102억원으로 전기대비 3억원 감소했다.
소염진통제의 4분기 매출액은 24억원으로 전기대비 8억원, 전년동기대비 4억원 증가했다. 누적 매출은 75억원으로 전기대비 2억원 늘었다.
항생‧항균제의 4분기 매출액은 18억원으로 전기대비 2억원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1억원 감소했다. 누적 매출은 71억원으로 전기대비 1억원 늘었다.
비뇨기계 치료제의 4분기 매출액은 6억원으로 전기대비 1억원, 전년동기대비 5억원 감소했다. 누적 매출은 35억원으로 전기대비 7억원 감소했다.
진해거담 치료제의 4분기 매출액은 6억원으로 전기대비 2억원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24억원으로 전기대비 3억원 줄었다.
외용연구제의 4분기 매출액은 1억원으로 전기대비 1억원 감소했으며, 누적 매출액은 5억원을 기록했다.
바이오부문 위탁생산의 4분기 매출액은 117억원으로 전기대비 18억원 증가했으나, 전년동기대비 63억원 감소했다. 누적 매출액은 610억원으로 전기대비 58억원 줄었다.
위탁용역의 4분기 매출액은 5억원으로 전기대비 3억원, 전년동기대비 2억원 늘었다. 반면 누적 매출은 11억원을 기록하면서 전기대비 1억원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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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가 지난해 4분기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순손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약업닷컴은 바이넥스의 지난해 4분기 및 누적 실적을 분석한 결과 4분기 매출액은 355억원으로 전기대비 12.4%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14.4% 감소했다고 19일 밝혔다. 누적 매출액은 1548억원으로 전기대비 1.2% 줄었다.
4분기 매출총이익은 98억원으로 전기대비 10.6%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41.9%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33억원의 손실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반면 순이익은 17억원을 기록해 전기대비와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
상품매출액은 1억원으로, 전기대비 36.2%, 전년동기대비 36.5% 각각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3억원으로 전기대비 26.9%, 전년동기대비 74.5% 각각 줄어들었다.
반대로 해외매출액은 66억원으로 기록해 전기대비 152.7%, 전년동기대비 27.8% 증가했다.
누적 실적은 모두 전기대비 감소했다.
누적 매출총이익은 569억원으로 전기대비 19.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0억원을 기록해 93.9% 대폭 줄었다.
순이익 역시 46억원으로 62.9% 감소했으며, 상품매출액은 6억원을 기록해 6.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개발비는 13억원, 해외매출액은 192억원을 각각 기록했으며, 이는 19%, 26.9% 각각 줄어든 규모다.

사업부문 매출 실적을 살펴보면, 지난해 4분기 총 매출액은 355억원으로 전기대비 39억원 오른 반면, 전년동기대비 60억원 감소했다. 누적 매출액은 1548억원으로 전기대비 19억원 감소했다.
제약부문 매출액은 232억원으로 전기대비 17억원, 전년동기대비 1억원 증가했다. 지난해 누적 매출액은 926억원으로 전기대비 40억원 늘었다.
바이오부문 4분기 매출액은 123억원으로 기록해 전기대비 22억원 늘어난 반면, 전년동기대비 60억원 감소했다. 누적매출은 622억원으로 전기대비 59억원 줄었다.
사업부문별 영업손익은 모두 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총 영업손익은 33억원 손실을 기록해 전기대비 적자지속,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으며, 누적 손익은 10억원 이익을 기록해 전기대비 161억원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약부문의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액은 2억원으로 전기대비와 전년동기대비 모두 적자전환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33억원으로 전기대비 47억원 감소했다.
바이오부문의 영업손실액은 14억원으로 전기대비 적자지속,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한 것으로 확인됐다. 누적 영업이익은 46억원으로 전기대비 110억원 줄었다.
공통부문의 4분기 손실액은 14억원으로 전기대비, 전년동기대비 모두 적자를 지속했으며, 누적 손실액은 58억원을 나타냈다.
기타부문 4분기 손실액은 2억원, 누적 손실액은 10억원으로 모두 적자지속했다.

주요 품목군 실적은 등락이 거듭된 모습이다. 점안제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6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억원 상승했고, 누적 매출은 244억원으로 전기대비 6억원 올랐다.
소화정장 생균제의 4분기 매출액은 31억원으로 전기대비 6억원, 전년동기대비 5억원 증가했다. 누적 매출은 124억원으로 전기대비 27억원 상승했다.
순환기계 치료제의 4분기 매출액은 26억원으로 전기대비 3억원, 전년동기대비 2억원 감소했다. 누적 매출은 116억원으로 전기대비 9억원 증가했다.
소화기관 치료제의 4분기 매출액은 24억원으로 전기대비 1억원 늘어난 반면, 전년동기대비 2억원 감소했다. 누적 매출액은 102억원으로 전기대비 3억원 감소했다.
소염진통제의 4분기 매출액은 24억원으로 전기대비 8억원, 전년동기대비 4억원 증가했다. 누적 매출은 75억원으로 전기대비 2억원 늘었다.
항생‧항균제의 4분기 매출액은 18억원으로 전기대비 2억원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1억원 감소했다. 누적 매출은 71억원으로 전기대비 1억원 늘었다.
비뇨기계 치료제의 4분기 매출액은 6억원으로 전기대비 1억원, 전년동기대비 5억원 감소했다. 누적 매출은 35억원으로 전기대비 7억원 감소했다.
진해거담 치료제의 4분기 매출액은 6억원으로 전기대비 2억원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24억원으로 전기대비 3억원 줄었다.
외용연구제의 4분기 매출액은 1억원으로 전기대비 1억원 감소했으며, 누적 매출액은 5억원을 기록했다.
바이오부문 위탁생산의 4분기 매출액은 117억원으로 전기대비 18억원 증가했으나, 전년동기대비 63억원 감소했다. 누적 매출액은 610억원으로 전기대비 58억원 줄었다.
위탁용역의 4분기 매출액은 5억원으로 전기대비 3억원, 전년동기대비 2억원 늘었다. 반면 누적 매출은 11억원을 기록하면서 전기대비 1억원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