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 상반기 지분법 손익은 -51억원으로 나타났다. 2014 성장사다리-IMM벤처펀드 지분법 손익 +1억원을 제외하고, 6곳 지분법 손익은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약업닷컴(약업신문)이 셀트리온의 2023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를 분석한 결과, 셀트리온의 상반기 지분법 손익은 -51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손실액이 170억원 증가했다.
2분기 지분법 손익은 -34억원으로 전기 -17억원 대비 17억원 손실이 늘었다.
미래에셋셀트리온신성장투자조합1호 상반기 지분법 손익은 -2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60억원 손실액이 증가했다.
아주-Solasta Life Science 4.0펀드 상반기 지분법 손익은 -5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손실액이 3억원 늘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서바이벌에서 퀀텀점프까지"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의 성공 공식 |
| 2 |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3Q 누적 평균 유보율 2340%...코스닥>코스피 |
| 3 | FDA, 세포ㆍ유전자 치료제 좀 더 융통성 있게.. |
| 4 | 상장 뷰티 기업 2025년 3Q 총차입금 평균 722억 …전년比 18억↑ |
| 5 | [기업분석] 제일약품, 9월 ROE-유보율 전년동기비 큰폭↑..'수익성 대폭 개선' |
| 6 | K-ODM, 올해도 '쭉' 달린다 |
| 7 | 권영희 회장 "한약사 문제·성분명 처방, 2026년 연내 성과로 증명" |
| 8 |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 노바티스 항암 전략 핵심 축으로 부상 |
| 9 | [뷰티누리×트렌디어] K-뷰티 , '확장’이 과제…색조·선케어 일부 카테고리에 집중 |
| 10 | HK이노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 FDA 신약 허가 신청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셀트리온 상반기 지분법 손익은 -51억원으로 나타났다. 2014 성장사다리-IMM벤처펀드 지분법 손익 +1억원을 제외하고, 6곳 지분법 손익은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약업닷컴(약업신문)이 셀트리온의 2023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를 분석한 결과, 셀트리온의 상반기 지분법 손익은 -51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손실액이 170억원 증가했다.
2분기 지분법 손익은 -34억원으로 전기 -17억원 대비 17억원 손실이 늘었다.
미래에셋셀트리온신성장투자조합1호 상반기 지분법 손익은 -2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60억원 손실액이 증가했다.
아주-Solasta Life Science 4.0펀드 상반기 지분법 손익은 -5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손실액이 3억원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