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 2023년 2분기 매출 250억...전년比 49%↑
올 2분기 호흡기계부문 매출 전년동기 대비 크게 성장
입력 2023.09.15 06:00 수정 2023.09.15 06:01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삼아제약은 올해 2분기 호흡기계부문 매출이 지난해 2분기에 비해 크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2023년 8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기준 분석결과 삼아제약의 매출은 25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2억원 증가했고 전기 대비 3억원 증가했다.

주요 품목군 중 매출 1위는 호흡기계 부문으로, 176억원을 기록했다. 전기대비 3%(6억원) 증가한 액수다. 전년동기보다는 57%(64억원)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0%로 전기대비 1%P증가, 전년동기대비 4%P증가했다.
항생제 부문은 15억원을 기록했다. 전기대비 50%(5억원) 증가한 액수다. 전년동기보다는 199%(10억원)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로 전기대비 2%P증가, 전년동기대비 3%P증가했다.
피부기계 부문은 19억원을 기록했다. 전기대비 12%(2억원) 증가한 액수다. 전년동기보다는 1%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로 전기대비 1%P증가, 전년동기대비4%P 감소했다.
소화기계부문은 12억원을 기록했다. 전기대비 5%(1억원) 증가한 액수다. 전년동기보다는 37%(3억원)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로 전기 및 전년동기대비 큰 차이 없었다.
해열 진통 소염 부문은 29억원을 기록했다. 전기대비 8%(3억원) 감소한 액수다. 전년동기보다는 46%(9억원)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2%로 전기대비 1%P 감소, 전년동기대비 동일하게 나타났다.
순환내분비계 부문은 2억원을 기록했다. 전기대비 20%(1억원) 감소한 액수다. 전년동기보다는 17%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로 전기대비 동일, 전년동기대비 1%P 감소했다.
일반, 건기식,비뇨기계 부문은 3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삼아제약, 2023년 2분기 매출 250억...전년比 49%↑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삼아제약, 2023년 2분기 매출 250억...전년比 49%↑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