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1분기 주요 품목군 매출 전년동기比 고르게 성장
연고제 전년동기비 161%로 가장 큰 성장 보여…이어 경구제, 에어로졸 순
입력 2023.06.07 23:3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신신제약은 올해 1분기 첩부제 품목군의 매출이 가장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2023년 5월 분기보고서 연결기준 신신제약의 올해 1분기 주요 품목군 매출을 분석한 결과, 첩부제를 포함한 에어로졸, 외용액제, 티눈제, 연고제, 위생용품(밴드류), 경구제 등이 전년동기대비 고르게 성장했다.

특히 첩부제의 1분기 매출은 133억원으로 전년동기비 33억원 증가(+33%), 전기비 15억원 증가(13%)했고, 에어로졸은 14억원의 매출로 전년동기비 7억원 증가(+99%), 전기비 3억원(+29%) 증가했다.

외용액제는 37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동기비 12억원 증가(+45%), 전기비 16억원 증가(+75%)했으며, 티눈제는 9억원으로 전년동기비 2억원 증가(+22%), 전기비 1억원 증가(+11%)했다.

특히 연고제의 경우 전년동기비 161% 증가하며 가장 큰 성장세를 보였다. 연고제의 1분기 매출은 9억원으로 전기비 2억원 증가(+22%)했다.

위생용품(밴드류)는 1분기 매출 6억원으로 전기비 6%감소했으며 전년동기비 같은 매출을 기록했다.

경구제는 24억원으로 전기비 2억원 감소(-7%)했지만, 전년동기비 12억원 증가(+104%)하며 연고제 다음으로 전년동기비 가장 큰 성장을 보였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개량신약 60%’ 정조준… “3300억 매출 달성 목표”
남기엽 사장 "결과로 증명한 파로스아이바이오 AI 신약…라이선스 아웃 본격화"
에피바이오텍 성종혁 대표 “비만 혁신 다음은 '탈모'…신약개발 공식 바뀌고 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신신제약, 1분기 주요 품목군 매출 전년동기比 고르게 성장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신신제약, 1분기 주요 품목군 매출 전년동기比 고르게 성장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