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녹십자는 올해 1분기 12개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지분법손익이 -82억원을 기록했다.
약업닷컴이 2023년 5월 분기보고서 연결기준 GC녹십자의 2023년 1분기 및 누적 지분법손익을 분석할 결과, 총 지분비손익은 -82억원으로 전기비 47억원 증가했지만, 전년동기비 64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지분법손익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글로벌바이오인프라(한국) 전년동기비 1억원 증가했고 △Artiva Biotherapeutics, Inc.(미국) -9억원(전년동기비 +2억원, 전기비 +2억원), △포휴먼라이프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한국) -17억(전년동기비 -14억원, 전기비 +78억원), △RMG-KB BioAccess Fund L.P.(케이먼제도) -3억원, △㈜사이러스테라퓨틱스(한국) -1억원(전년동기비 -1억원), △㈜에스엔피코스메틱(한국) -1억원(전년동기비 -15억원, 전기비 +2억원), △COERA, Inc.(미국) -15억원(전년동기비 -15억원) △CUREVO, Inc.(미국) -36억원(전년동기비 -36억원) 등이었다.
글로벌바이오인프라(한국)과 ㈜더블유비앤피(한국)는 각각 전년동기비 1억원씩 증가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46조 원’ 대박 예고…2026 최고 기대 신약 TOP 10 ① |
| 2 | "닭 되려던 K-제약, 약가인하 족쇄에 도로 '알'로 회귀하나" |
| 3 | 창고형 약국, 가격·외형 넘어 구조 문제까지…대한약사회 비판 |
| 4 | 삼성제약, 2025년 매출 461억 달성… 영업손실 181억 ‘적자 확대’ |
| 5 | 복지부, 의료 AI 데이터 바우처 지원 5배 ‘쑥’... 최대 3억 2천만 원 지원 |
| 6 | 폴리코사놀-스타틴 병용,전임상서 지질 개선-장기 보호 관련 지표 변화 관찰 |
| 7 | 분자 골격은 그대로, 원자 하나만 바꾸는 '단일 원자 편집' 새 신약개발 길 열다 |
| 8 | 대웅, 매출 2조 시대 열었다… 순이익 2,224억 '3배 껑충' |
| 9 | 블루엠텍, 김준석 대표이사 체제 돌입 |
| 10 | 서울대 이시형 교수 연구팀, 바이오플러스 '스킨플러스 하이알' 안전성·효능 입증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GC녹십자는 올해 1분기 12개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지분법손익이 -82억원을 기록했다.
약업닷컴이 2023년 5월 분기보고서 연결기준 GC녹십자의 2023년 1분기 및 누적 지분법손익을 분석할 결과, 총 지분비손익은 -82억원으로 전기비 47억원 증가했지만, 전년동기비 64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지분법손익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글로벌바이오인프라(한국) 전년동기비 1억원 증가했고 △Artiva Biotherapeutics, Inc.(미국) -9억원(전년동기비 +2억원, 전기비 +2억원), △포휴먼라이프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한국) -17억(전년동기비 -14억원, 전기비 +78억원), △RMG-KB BioAccess Fund L.P.(케이먼제도) -3억원, △㈜사이러스테라퓨틱스(한국) -1억원(전년동기비 -1억원), △㈜에스엔피코스메틱(한국) -1억원(전년동기비 -15억원, 전기비 +2억원), △COERA, Inc.(미국) -15억원(전년동기비 -15억원) △CUREVO, Inc.(미국) -36억원(전년동기비 -36억원) 등이었다.
글로벌바이오인프라(한국)과 ㈜더블유비앤피(한국)는 각각 전년동기비 1억원씩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