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1분기 12개사 지분법손익 -82억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모두 적자 기록하며 전년동기비 -64억원
입력 2023.06.0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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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는 올해 1분기 12개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지분법손익이 -82억원을 기록했다.

약업닷컴이 2023년 5월 분기보고서 연결기준 GC녹십자의 2023년 1분기 및 누적 지분법손익을 분석할 결과, 총 지분비손익은 -82억원으로 전기비 47억원 증가했지만, 전년동기비 64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지분법손익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글로벌바이오인프라(한국) 전년동기비 1억원 증가했고 △Artiva Biotherapeutics, Inc.(미국) -9억원(전년동기비 +2억원, 전기비 +2억원), △포휴먼라이프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한국) -17억(전년동기비 -14억원, 전기비 +78억원), △RMG-KB BioAccess Fund L.P.(케이먼제도) -3억원, △㈜사이러스테라퓨틱스(한국) -1억원(전년동기비 -1억원), △㈜에스엔피코스메틱(한국) -1억원(전년동기비 -15억원, 전기비 +2억원), △COERA, Inc.(미국) -15억원(전년동기비 -15억원) △CUREVO, Inc.(미국) -36억원(전년동기비 -36억원) 등이었다.

글로벌바이오인프라(한국)과 ㈜더블유비앤피(한국)는 각각 전년동기비 1억원씩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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