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상반기 해외매출 톱5 삼바∙셀트리온∙한미약품∙유한양행∙GC녹십자
전년비 코스피 18.0%↑·코스닥 12.6%↑…코스피 평균 925억원·코스닥 139억원
입력 2023.09.27 06:00 수정 2023.09.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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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상장 제약바이오사들의 해외매출을 분석한 결과전년 동기 대비 코스피 및 코스닥 제약바이오사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2023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 상장 81개 제약바이오사(코스피 41개사코스닥 40개사)의 올해 상반기 해외매출을 분석한 결과코스피 평균 925억원코스닥 평균 139억원을 각각 기록했다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0%, 12.6% 증가한 수치다.

1분기 해외매출이 가장 많은 회사는 코스피 삼성바이오로직스코스닥 에스티팜이다.

 

◇코스피 제약바이오사(41개사)

코스피 기준 올해 1분기 해외매출 누적 상위 10개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15399억원), 셀트리온(9420억원), 한미약품(2971억원), 유한양행(1613억원), GC녹십자(1506억원), SK바이오팜(1378억원), 대웅제약(1108억원), 동아에스티(705억원), 일양약품(684억원), 종근당바이오(650억원).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을 보면 제일약품(+81.4%)이 가장 크게 증가했으며, SK바이오팜(+45.7%), 삼성바이오로직스(+42.7%), 파미셀(+32.9%), 유한양행(+31.0%), 대웅제약(+28.9%), 한미약품(+26.1%), 셀트리온(+17.1%), 종근당바이오(+12.9%), 신풍제약(+11.0%) 등 순이다.

매출액 대비 해외매출 비중이 가장 큰 회사는 SK바이오팜(100.0%)이며 삼성바이오로직스(97.0%), 셀트리온(84.0%), 종근당바이오(78.6%), 파미셀(48.5%), SK바이오사이언스(47.3%), 한미약품(42.2%), 일양약품(41.3%), 경보제약(26.9%), 동아에스티(22.3%) 등이 뒤를 이었다.

해외매출 비중 증감률을 살펴보면 셀트리온(+12.7%P), 종근당바이오(+9.7%P), 한미약품(+5.3%P), 파미셀(+4.9%P), 삼성바이오로직스(+4.2%P), 유한양행(+3.4%P), 제일약품(+3.1%P), 대웅제약(+2.6%P), 신풍제약(+1.2%P), GC녹십자(+0.5%P) 등 순이다.

기업별 세부 내역을 보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전년비 4610억원 증가(유럽 2881억원 증가미주 1590억원 증가), 셀트리온 전년비 1376억원 증가(셀트리온헬스케어 1376억원 증가), 한미약품 전년비 616억원 증가(중국 291억원 증가, 미국 164억원 증가), 유한양행 전년비 382억원 증가(해외사업부문 215억원 증가수출선수금 166억원 증가), SK바이오팜 전년비 432억원 증가(미국 454억원 증가), 대웅제약 전년비 248억원 증가(지배기업 187억원 증가해외법인군 61억원 증가), 제일제약 전년비 114억원 증가(종속기업 등 158억원 증가), 파미셀 전년비 37억원 증가(미국 24억원 증가아시아 10억원 증가), 종근당바이오 전년비 74억원 증가(유럽 119억원 증가등이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40개사)

코스닥 기준 올해 1분기 해외매출 상위 10개 기업은 에스티팜(810억원), 휴젤(760억원), 메디톡스(609억원), 코오롱생명과학(549억원), 파마리서치(440억원), 케어젠(409억원), 동국제약(364억원), 휴온스(280억원), 제테마(234억원), HK이노엔(151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을 보면 CMG오제약(+2885.0%)이 가장 크게 증가했으며이수앱지스(+216.3%), 휴온스(+79.2%), 한국파마(+78.4%), 경남제약(+70.2%), 파마리서치(+56.7%), 제테마(+48.4%), 엔지켐생명과학(+48.3%), 휴메딕스(+43.4%), 케어젠(+38.9%) 등 순이다.

매출액 대비 해외매출 비중이 가장 큰 회사는 케어젠(95.0%)이며 코오롱생명과학(87.2%), 제테마(79.8%), 에스티팜(74.7%), 메디톡스(64.4%), 이수앱지스(54.8%), 휴젤(52.1%), 파마리서치(36.0%), 휴메딕스(16.4%), 에스텍파마(15.6%) 등이 뒤를 이었다.

해외매출 비중 증감률을 살펴보면 이수앱지스(+29.9%P), 파마리서치(+6.4%P), 휴온스(+3.9%P), 메디톡스(+3.7%P), CMG제약(+3.2%P), 에스티팜(+3.0%P), 휴젤(+2.3%P), 케어젠(+2.0%P), 한국파마(+1.9%P), 휴메딕스(+1.6%P) 등 순이다.

기업별 세부 내역을 보면 에스티팜 전년비 178억원 증가(스위스 209억원 증가), 휴젤 전년비 136억원 증가(유럽 및 중동 70억원 증가아시아 49억원 증가), 파마리서치 전년비 159억원 증가(의료기기 140억원 증가), 케어젠 전년비 115억원 증가(유럽 60억원 증가), 제테마 전년비 76억원 증가(제품수출 78억원 증가), CMG제약 전년비 16억원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이수앱지스 전년비 87억원 증가(알제리 91억원 신규), 한국파마 전년비 9억원 증가(항생항균계 4억원 증가소화기계 3억원 증가), 경남제약 전년비 5억원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메디톡스 전년비 65억원 증가(미주 36억원 증가아시아 13억원 증가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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