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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사추세츠州 보스턴 인근도시 워터타운에 소재한 항암제, 신경계 및 면역계 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 제약기업 트리라인 바이오사이언스社(Treeline Biosciences)가 로슈社와 임상시험 제휴 및 공급 합의를 도출했다고 2일 공표했다.
양사는 미만성(彌慢性)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을 포함한 B세포 림프종 환자들로 구성된 별개의 병용투여 코호트 그룹을 대상으로 트리라인 바이오사이언스 측이 보유한 BCL6 분해제 ‘TLN-121’과 로슈 측이 보유한 CD20×CD3 이중 특이성 항체의 일종들인 ‘컬럼비’(글로피타맙) 및 ‘룬수미오’(모수네투주맙)를 함께 투여하는 시험을 진행하고 평가하기 위해 손을 맞잡은 것이다.
양사간 합의에 따라 트리라인 바이오사이언스 측은 임상 1상 용량 증량시험 및 확장시험을 진행키로 했다.
로슈 측의 경우 시험에 사용될 ‘컬럼비’와 ‘룬수미오’를 특넝한 확장 코호트 그룹에 제공키로 했다.
트리라인 바이오사이언스 측은 이 같은 확장 코호트 그룹을 대상으로 한 ‘TLN-121’과 ‘컬럼비’ 또는 ‘룬수미오’의 병용투여가 오는 4/4분기 중으로 개시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했다.
트리라인 바이오사이언스社의 조쉬 빌렌커 대표는 “CD20×CD3 T세포 관여 이중 특이성 항체들인 ‘컬럼비’와 ‘룬수미오’가 이미 B세포 림프종에 대한 치료법들을 바꿔놓고 있다”면서 “우리가 그 같이 진전된 상황을 토대로 로슈 측과 제휴하게 된 것은 환영해 마지 않을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뒤이어 “우리는 ‘TLN-121’이 CD20×CD3 T세포 관여 이중 특이성 항체들과 CD19 키메라 항원 수용체(CAR) T세포 치료제에서 항 종양 활성을 증강시킬 수 있을 것임을 시사하는 고무적인 전임상 자료를 산출했다”고 환기시켰다.
이 같은 결과들은 BCL6가 T세포와 B세포 사이의 효과적인 면역 시냅스 형성을 저해했음을 입증한 내용으로 발표된 연구결과들을 통해 예측되었던 내용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TLN-121’은 현재 진행 중임 임상 1상 시험에서 단일제로 활성이 입증된 후보물질이다.
예를 들면 시험에서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소포성(小胞性) 림프종 및 소포 보조 T세포 말초 T세포 림프종(TFH PTCL) 환자들을 위한 후기차수 약제로 사용했을 때 완전반응이 나타난 것이다.
BCL6는 효과적인 T세포 상호작용에 중요한 유전자들을 침묵시켜(발현하지 못하게 한다는 의미) B세포 림프종이 면역 공격을 회피하도록 돕는 전사(轉寫) 억제인자의 일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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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사추세츠州 보스턴 인근도시 워터타운에 소재한 항암제, 신경계 및 면역계 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 제약기업 트리라인 바이오사이언스社(Treeline Biosciences)가 로슈社와 임상시험 제휴 및 공급 합의를 도출했다고 2일 공표했다.
양사는 미만성(彌慢性)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을 포함한 B세포 림프종 환자들로 구성된 별개의 병용투여 코호트 그룹을 대상으로 트리라인 바이오사이언스 측이 보유한 BCL6 분해제 ‘TLN-121’과 로슈 측이 보유한 CD20×CD3 이중 특이성 항체의 일종들인 ‘컬럼비’(글로피타맙) 및 ‘룬수미오’(모수네투주맙)를 함께 투여하는 시험을 진행하고 평가하기 위해 손을 맞잡은 것이다.
양사간 합의에 따라 트리라인 바이오사이언스 측은 임상 1상 용량 증량시험 및 확장시험을 진행키로 했다.
로슈 측의 경우 시험에 사용될 ‘컬럼비’와 ‘룬수미오’를 특넝한 확장 코호트 그룹에 제공키로 했다.
트리라인 바이오사이언스 측은 이 같은 확장 코호트 그룹을 대상으로 한 ‘TLN-121’과 ‘컬럼비’ 또는 ‘룬수미오’의 병용투여가 오는 4/4분기 중으로 개시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했다.
트리라인 바이오사이언스社의 조쉬 빌렌커 대표는 “CD20×CD3 T세포 관여 이중 특이성 항체들인 ‘컬럼비’와 ‘룬수미오’가 이미 B세포 림프종에 대한 치료법들을 바꿔놓고 있다”면서 “우리가 그 같이 진전된 상황을 토대로 로슈 측과 제휴하게 된 것은 환영해 마지 않을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뒤이어 “우리는 ‘TLN-121’이 CD20×CD3 T세포 관여 이중 특이성 항체들과 CD19 키메라 항원 수용체(CAR) T세포 치료제에서 항 종양 활성을 증강시킬 수 있을 것임을 시사하는 고무적인 전임상 자료를 산출했다”고 환기시켰다.
이 같은 결과들은 BCL6가 T세포와 B세포 사이의 효과적인 면역 시냅스 형성을 저해했음을 입증한 내용으로 발표된 연구결과들을 통해 예측되었던 내용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TLN-121’은 현재 진행 중임 임상 1상 시험에서 단일제로 활성이 입증된 후보물질이다.
예를 들면 시험에서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소포성(小胞性) 림프종 및 소포 보조 T세포 말초 T세포 림프종(TFH PTCL) 환자들을 위한 후기차수 약제로 사용했을 때 완전반응이 나타난 것이다.
BCL6는 효과적인 T세포 상호작용에 중요한 유전자들을 침묵시켜(발현하지 못하게 한다는 의미) B세포 림프종이 면역 공격을 회피하도록 돕는 전사(轉寫) 억제인자의 일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