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한국비엔씨가 주사용 가교 히알루론산나트륨 겔 'Cutegel'(모델명 : MAX- 사양 : 1.1mL)에 대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18일 획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적용 범위는 '중등도에서 심각한 비인두주름을 교정하기 위해 비인두주름부위의 진피 중간층에 주입' 이다.
회사는 "지난 5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 품목허가를 획득한 CL-MAX 와 더불어 중국 현지 유통파트너사와 협력해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비엔씨는 해당 제품 품목허가를 2024년 5월 6일 신청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약업분석] 알테오젠, 매출 2배·영업익 320% 급등 |
| 2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매출총이익 코스피 3338억·코스닥 1020억 |
| 3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①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
| 4 | 상장 제약·바이오사 2025년 평균 매출… 코스피 7487억원, 코스닥 1990억원 기록 |
| 5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영업이익 코스피 1084억·코스닥 229억 |
| 6 | [스페셜리포트] 인벤테라, 혁신 MRI 조영제 넘어 글로벌 나노의약품 기업 도약 |
| 7 | 다이이찌산쿄, ADC 생체지표 발굴 AI 접목 제휴 |
| 8 | [약업 분석] 바이오솔루션, 순이익 122억원 늘며 '흑자전환' |
| 9 | [약업분석] 엘앤씨바이오, 총매출 855억에도 순익 대규모 적자 |
| 10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순이익 코스피 917억원·코스닥 175억원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비엔씨가 주사용 가교 히알루론산나트륨 겔 'Cutegel'(모델명 : MAX- 사양 : 1.1mL)에 대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18일 획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적용 범위는 '중등도에서 심각한 비인두주름을 교정하기 위해 비인두주름부위의 진피 중간층에 주입' 이다.
회사는 "지난 5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 품목허가를 획득한 CL-MAX 와 더불어 중국 현지 유통파트너사와 협력해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비엔씨는 해당 제품 품목허가를 2024년 5월 6일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