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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바이오 종합 컨벤션 행사로 5월 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바이오코리아 2025에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오 스타트업들이 총출동해 국가 대표 바이오 기술을 선보인다.
정부출연연구기관인 국가독성과학연구소(소장 허정두)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바이오코리아 2025’에 초격차 바이오헬스 기업 62개사가 참여해 각 기업이 보유한 혁신 기술 소개와 글로벌 협업워크샵, 대체시험 연구개발 학술 컨퍼런스 등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바이오코리아는 바이오헬스 산업 최신 글로벌 동향과 정보 공유, 국내외 비즈니스 기회 창출과 기술 교류의 장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 규모 바이오컨벤션 행사로, 올해는 전시행사 외 비즈니스 파트너링, 인베스트 페어, 기술 컨퍼런스 등이 개최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존슨앤존슨, 암젠, 베링거인겔하임 등 주요 글로벌 제약사와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등 전 세계 55개국 641개 사가 참여하며, 초격차 기업들 역시 이번 행사에서 현장 프리젠테이션 등을 통한 기술 및 파이프라인 홍보와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과의 파트너링과 네트워킹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초격차 사업 바이오헬스 분야 주관기관인 국가독성과학연구소는 공동 홍보관 운영을 통해 해당 기업들의 상시 기술 소개와 미국 및 영국 현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글로벌 멘토단과의 현장 상담 등을 진행한다.
또, 한-사우디아라비아 협업 워크숍(5.7)과 호주 임상세미나(5. 8)을 통해 국경을 초월한 바이오 기술 협력과 현지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행사 마지막 날인 9일에초격차 기업들과 함께 개최하는 기술 컨퍼런스에서는‘대체시험 연구개발과 상용화’를 주제로 미래 바이오분야 인프라 확보와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대안 마련에 나선다.
국가독성과학연구소는“최근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산업 환경 속에서도 초격차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혁신과 사업화 가능성은 이미 인정받고 있다”며“이번 행사는 이처럼 초격차 기업들이 갖고 있는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고 체감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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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바이오 종합 컨벤션 행사로 5월 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바이오코리아 2025에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오 스타트업들이 총출동해 국가 대표 바이오 기술을 선보인다.
정부출연연구기관인 국가독성과학연구소(소장 허정두)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바이오코리아 2025’에 초격차 바이오헬스 기업 62개사가 참여해 각 기업이 보유한 혁신 기술 소개와 글로벌 협업워크샵, 대체시험 연구개발 학술 컨퍼런스 등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바이오코리아는 바이오헬스 산업 최신 글로벌 동향과 정보 공유, 국내외 비즈니스 기회 창출과 기술 교류의 장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 규모 바이오컨벤션 행사로, 올해는 전시행사 외 비즈니스 파트너링, 인베스트 페어, 기술 컨퍼런스 등이 개최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존슨앤존슨, 암젠, 베링거인겔하임 등 주요 글로벌 제약사와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등 전 세계 55개국 641개 사가 참여하며, 초격차 기업들 역시 이번 행사에서 현장 프리젠테이션 등을 통한 기술 및 파이프라인 홍보와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과의 파트너링과 네트워킹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초격차 사업 바이오헬스 분야 주관기관인 국가독성과학연구소는 공동 홍보관 운영을 통해 해당 기업들의 상시 기술 소개와 미국 및 영국 현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글로벌 멘토단과의 현장 상담 등을 진행한다.
또, 한-사우디아라비아 협업 워크숍(5.7)과 호주 임상세미나(5. 8)을 통해 국경을 초월한 바이오 기술 협력과 현지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행사 마지막 날인 9일에초격차 기업들과 함께 개최하는 기술 컨퍼런스에서는‘대체시험 연구개발과 상용화’를 주제로 미래 바이오분야 인프라 확보와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대안 마련에 나선다.
국가독성과학연구소는“최근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산업 환경 속에서도 초격차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혁신과 사업화 가능성은 이미 인정받고 있다”며“이번 행사는 이처럼 초격차 기업들이 갖고 있는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고 체감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