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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작물보호제 전문기업 인바이오(대표 이명재)가 13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공시를 통해 2024년 매출액 35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7%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2022년, 203년 손실이 발생한 영업이익은 14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회사는 실적 개선을 위해 수익성 높은 제품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개편하고 신제품 개발을 통한 신규 매출을 창출한 점 등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상반기부터 수익성 확보에 주력함에 따라 흑자전환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올해 하반기 라이선스 아웃을 목표로 현재 신약을 개발하고 있고, 사업영역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는 만큼 중장기적으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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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작물보호제 전문기업 인바이오(대표 이명재)가 13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공시를 통해 2024년 매출액 35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7%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2022년, 203년 손실이 발생한 영업이익은 14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회사는 실적 개선을 위해 수익성 높은 제품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개편하고 신제품 개발을 통한 신규 매출을 창출한 점 등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상반기부터 수익성 확보에 주력함에 따라 흑자전환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올해 하반기 라이선스 아웃을 목표로 현재 신약을 개발하고 있고, 사업영역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는 만큼 중장기적으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