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앤나, 아이들 유전자 검사 서비스 구축 위해 국대, 유디, 제노플랜과 MOU
입력 2024.12.18 08:50 수정 2024.12.1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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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아이앤나 이경재  대표, 제노플랜코리아 김성식 대표, 유디 김종명 대표, 국대  김원석 회장. ©아이앤나

아이앤나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유전자 검사 서비스 체인을 구축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아이앤나제노플랜코리아유디국대 등 4개사가 손을 맞잡았다. 이들 4개사는 지난 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유전자 검사 서비스로 아이들과 가족의 건강을 사전에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함께 구축해 가기로 했다.

아이앤나 이경재 대표는 "이번 MOU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유전자 검사를 통해 아이 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개인의 유전적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건강 관리 습관을 형성한다면 가족의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협약은 유전자 검사 서비스가 아이들의 성장 단계별 건강 관리에서 중요한 도구로 자리잡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4개사는 지속적으로 협력해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하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아이앤나는 유전자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건강 관리 프로그램부모 교육 서비스 등도 순차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다양한 교육 프로그램ㅇ ㅡ로 유전자 검사 결과를 건강관리에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유전정보를 참고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유전자 검사가 가족 건강을 위한 예방 관리의 중요한 도구 중 하나로 자리잡을 것으로 이들은 전망했다

4개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전자 검사가 개인의 건강 잠재력을 극대화하고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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