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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이오로직스는 국제 구호기관 유니세프(UNICEF)와 54억원(최근 매출액 693억원 대비 7.83%) 규모 경구용 콜레라 백신(유비콜-플러스) 납품 계약을 22일 체결(수주) 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해당 금액은 콜래라 백신 2,451,850 도수 분량으로, 자체생산을 통해 미약마 유니세프에 공급판매될 예정이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앞서 7월에도 유니세프(나이지리아) 와 81억5,000만원 규모 경구용 ‘유비콜-플러스’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유비콜(유리 바이알 형태) 및 기존 유비콜-플러스를 포함해 경구용 콜레라 백신 3종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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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이오로직스는 국제 구호기관 유니세프(UNICEF)와 54억원(최근 매출액 693억원 대비 7.83%) 규모 경구용 콜레라 백신(유비콜-플러스) 납품 계약을 22일 체결(수주) 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해당 금액은 콜래라 백신 2,451,850 도수 분량으로, 자체생산을 통해 미약마 유니세프에 공급판매될 예정이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앞서 7월에도 유니세프(나이지리아) 와 81억5,000만원 규모 경구용 ‘유비콜-플러스’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유비콜(유리 바이알 형태) 및 기존 유비콜-플러스를 포함해 경구용 콜레라 백신 3종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