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독의 2분기 순이익 적자 폭이 더 커졌다.
약업닷컴(약업신문)이 한독의 2024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를 분석한 결과, 2분기 누적 매출은 2570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4%(119억 원) 하락했다.
2분기 누적 매출총이익은 851억 원으로 전년동기와 비교해 3.2% 줄었고, 영업이익은 65억 원으로 34.6% 대폭 감소했다.
이에 순이익은 -152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를 지속했고, 이에 연구개발비에 크게 투자하지 못했다. 연구개발비는 전년동기 대비 41.2%(84억 원)줄인 121억 원으로 집계됐다.
해외매출/수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0.5%(15억 원) 하락한 58억 원을 기록했다.

한독의 올해 누적(6개월) 국내법인 사업부문 실적을 살펴보면, 의약품제조판매부문 매출이 1899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75%의 비중을 차지, 1위를 기록했다. 다만 전기 대비 7%(133억 원) 감소한 수치다.
시약 및 의료기기부문 매출은 전기 대비 12%(47억 원) 하락한 358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14%를 차지, 그 뒤를 이었다.
컨슈머헬스 부문은 전기 대비 33%(16억 원) 크게 상승한 64억 원의 매출을 올렸고, 기타부문은 213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기 대비 16%(29억 원)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한독의 누적(6개월) 주요 품목 실적을 살펴보면, 먼저 제품군 중 테넬리아와 케토톱이 매출 투톱을 차지했다.
매출 1위는 올해 232억 원의 매출을 올린 테넬리아가 전기 대비 5%(12억 원) 상승한 수치를 보이며 차지했고, 뒤를 이어 △케토톱(231억 원) △아마릴 (202억 원) △훼스탈(89억 원) △데피텔리오(40억 원) △트리테이스(23억 원)순으로 누적 실적을 나타냈다.
상품군 중에선 미쎄라가 113억 원의 올해 누적 실적을 보이며 매출 1위로 집계됐다.
뒤를 이어 △란투스(69억 원) △스틸녹스 (62억 원) △자트랄(60억 원) △토비애즈(51억 원) △트리렙탈(44억 원)순으로 누적 실적을 보였다.
스틸녹스, 자트랄, 토비애즈, 트리렙탈의 누적 실적은 전기 대비 상승한 매출을 올렸다.

한독의 올해 누적(6개월)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지분법손익은 한독테바 외엔 모두 손실을 나타냈다.
(주)한독테바의 경우 3억 원으로 전기대비 8억 원 상승한 누적 지분법손익을 기록했다.
(주)칼로스메디칼 -1억 원, (주)제넥신 -36억 원, (주)엔비포스텍 -6억 원, 미국의 Rezolute, Inc.는 -62억 원 지분법손실을 각각 기록했다.

한독의 종속기업 기여도는 Theravalues Corporation(일본)이 올해 누적 매출 46억 원, 순이익 1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106%(24억 원), 655%(13억 원) 대폭 증가했다.
그밖에 홍콩의 Unins(HK) International Limited와 한국의 (주)이노큐브, 이노헬스펀드 1호 조합은 올해 누적 순이익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전기 대비 적자를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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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의 2분기 순이익 적자 폭이 더 커졌다.
약업닷컴(약업신문)이 한독의 2024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를 분석한 결과, 2분기 누적 매출은 2570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4%(119억 원) 하락했다.
2분기 누적 매출총이익은 851억 원으로 전년동기와 비교해 3.2% 줄었고, 영업이익은 65억 원으로 34.6% 대폭 감소했다.
이에 순이익은 -152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를 지속했고, 이에 연구개발비에 크게 투자하지 못했다. 연구개발비는 전년동기 대비 41.2%(84억 원)줄인 121억 원으로 집계됐다.
해외매출/수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0.5%(15억 원) 하락한 58억 원을 기록했다.

한독의 올해 누적(6개월) 국내법인 사업부문 실적을 살펴보면, 의약품제조판매부문 매출이 1899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75%의 비중을 차지, 1위를 기록했다. 다만 전기 대비 7%(133억 원) 감소한 수치다.
시약 및 의료기기부문 매출은 전기 대비 12%(47억 원) 하락한 358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14%를 차지, 그 뒤를 이었다.
컨슈머헬스 부문은 전기 대비 33%(16억 원) 크게 상승한 64억 원의 매출을 올렸고, 기타부문은 213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기 대비 16%(29억 원)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한독의 누적(6개월) 주요 품목 실적을 살펴보면, 먼저 제품군 중 테넬리아와 케토톱이 매출 투톱을 차지했다.
매출 1위는 올해 232억 원의 매출을 올린 테넬리아가 전기 대비 5%(12억 원) 상승한 수치를 보이며 차지했고, 뒤를 이어 △케토톱(231억 원) △아마릴 (202억 원) △훼스탈(89억 원) △데피텔리오(40억 원) △트리테이스(23억 원)순으로 누적 실적을 나타냈다.
상품군 중에선 미쎄라가 113억 원의 올해 누적 실적을 보이며 매출 1위로 집계됐다.
뒤를 이어 △란투스(69억 원) △스틸녹스 (62억 원) △자트랄(60억 원) △토비애즈(51억 원) △트리렙탈(44억 원)순으로 누적 실적을 보였다.
스틸녹스, 자트랄, 토비애즈, 트리렙탈의 누적 실적은 전기 대비 상승한 매출을 올렸다.

한독의 올해 누적(6개월)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지분법손익은 한독테바 외엔 모두 손실을 나타냈다.
(주)한독테바의 경우 3억 원으로 전기대비 8억 원 상승한 누적 지분법손익을 기록했다.
(주)칼로스메디칼 -1억 원, (주)제넥신 -36억 원, (주)엔비포스텍 -6억 원, 미국의 Rezolute, Inc.는 -62억 원 지분법손실을 각각 기록했다.

한독의 종속기업 기여도는 Theravalues Corporation(일본)이 올해 누적 매출 46억 원, 순이익 1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106%(24억 원), 655%(13억 원) 대폭 증가했다.
그밖에 홍콩의 Unins(HK) International Limited와 한국의 (주)이노큐브, 이노헬스펀드 1호 조합은 올해 누적 순이익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전기 대비 적자를 지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