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신일제약의 올해 반기 매출이 순항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분석한 신일제약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액은 245억원으로 전기대비 7.6%, 전년동기대비 35.8% 각각 상승했다. 누적 매출액은 47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5% 올랐다.
매출총이익은 111억원으로 전기대비 7.8%, 전년동기대비 59.6% 증가했으며, 누적 총이익은 21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4.1% 늘었다.
영업이익은 45억원으로 전기대비 20.6%, 전년동기대비 245.0% 크게 올랐다. 누적 영업이익은 8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7.1% 증가했다.
순이익은 40억원으로 전기대비 8.0%, 전년동기대비 133.1% 상승했다. 누적분은 76억원으로 동일 기준 38.6% 올랐다.
상품매출액은 8억원으로 전기대비 13.1%, 전년동기대비 29.9% 증가했다. 누적 상품매출액은 15억원으로 30.7% 상승했다.
해외매출액은 20억원으로 전기대비 330.7%, 전년동기대비 379.5% 각각 크게 올랐다. 누적 실적은 25억원으로 88.8% 증가했다.
반면 연구개발비는 9억원으로 전기대비 39.3% 감소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33.7% 상승했다. 누적 개발비는 25억원으로 11.6% 늘었다.

사업부문별 2분기 및 누적 매출액을 살펴보면, 의약품 부문의 2분기 매출액은 235억원으로 전기대비 8%, 전년동기대비 36% 각각 올랐으며, 누적 매출액은 454억원으로 전기대비 19% 상승했다.
화장품 부문의 2분기 매출액은 7억원으로 전기대비 48%, 전년동기대비 98% 각각 올랐다. 누거 매출액은 11억원으로 전기대비 ㅕ8% 상승했다.
건강기능식품 부문 2분기 매출액은 1억원으로 전기대비와 전년동기대비 모두 55% 감소했다. 누적 매출액은 3억원으로 전기대비 32% 줄었다.
의약외품 부문의 2분기 매출액은 2000만원으로 전기대비 48%, 전년동기대비 70% 각각 하락했다. 누적 매출액도 1억원에 머물면서 전기대비 58% 감소했다.
부동산 임대의 2분기 매출액은 2억원으로 전기대비 1%, 전년동기대비 5% 각각 상승했으며, 누적 매출액은 3억원으로 전기대비 6% 증가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미국 FDA, 임상승인 절차 간소화 추진...중국·호주 급부상 ‘위협’ |
| 2 | GMP는 문서산업…AI가 바꾸는 제약 제조·품질 미래 |
| 3 | FDA도 AI 쓴다…신약개발 의사결정 새로운 기준 '신뢰성' |
| 4 | 법이 바뀐다…NAMs 시대, 식약처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나 |
| 5 | 싸토리우스 “mRNA-LNP, 백신 넘어 치료제로…관건은 전주기 설계" |
| 6 | FDA·EMA도 검토 나선 오가노이드·장기칩…비임상 평가체계 변화 확대 |
| 7 | 미국 뉴욕주 뷰티업계 ‘뷰티정의법’ 때문..부글부글 |
| 8 | '누가 더 큰 혜택 받나'…노바티스 '키스칼리' 정밀치료 시대 성큼 |
| 9 | 유종만 대표 “오가노이드 규제 활용 못하면 글로벌 신약개발 경쟁서 밀린다” |
| 10 | 복지부, 지역의료 패러다임 바꾼다…김한숙 국장 “의료진 정주 여건 마련 우선”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신일제약의 올해 반기 매출이 순항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분석한 신일제약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액은 245억원으로 전기대비 7.6%, 전년동기대비 35.8% 각각 상승했다. 누적 매출액은 47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5% 올랐다.
매출총이익은 111억원으로 전기대비 7.8%, 전년동기대비 59.6% 증가했으며, 누적 총이익은 21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4.1% 늘었다.
영업이익은 45억원으로 전기대비 20.6%, 전년동기대비 245.0% 크게 올랐다. 누적 영업이익은 8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7.1% 증가했다.
순이익은 40억원으로 전기대비 8.0%, 전년동기대비 133.1% 상승했다. 누적분은 76억원으로 동일 기준 38.6% 올랐다.
상품매출액은 8억원으로 전기대비 13.1%, 전년동기대비 29.9% 증가했다. 누적 상품매출액은 15억원으로 30.7% 상승했다.
해외매출액은 20억원으로 전기대비 330.7%, 전년동기대비 379.5% 각각 크게 올랐다. 누적 실적은 25억원으로 88.8% 증가했다.
반면 연구개발비는 9억원으로 전기대비 39.3% 감소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33.7% 상승했다. 누적 개발비는 25억원으로 11.6% 늘었다.

사업부문별 2분기 및 누적 매출액을 살펴보면, 의약품 부문의 2분기 매출액은 235억원으로 전기대비 8%, 전년동기대비 36% 각각 올랐으며, 누적 매출액은 454억원으로 전기대비 19% 상승했다.
화장품 부문의 2분기 매출액은 7억원으로 전기대비 48%, 전년동기대비 98% 각각 올랐다. 누거 매출액은 11억원으로 전기대비 ㅕ8% 상승했다.
건강기능식품 부문 2분기 매출액은 1억원으로 전기대비와 전년동기대비 모두 55% 감소했다. 누적 매출액은 3억원으로 전기대비 32% 줄었다.
의약외품 부문의 2분기 매출액은 2000만원으로 전기대비 48%, 전년동기대비 70% 각각 하락했다. 누적 매출액도 1억원에 머물면서 전기대비 58% 감소했다.
부동산 임대의 2분기 매출액은 2억원으로 전기대비 1%, 전년동기대비 5% 각각 상승했으며, 누적 매출액은 3억원으로 전기대비 6%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