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미셀(김현수·윤연수 대표)은 2분기 매출액 178억원, 영업이익 22억원을 달성하며 전년동기(5억 7천만원) 대비 영업이익이 289% 상승했다고 13일 밝혔다.
파미셀은 상반기 매출액 287억원, 영업이익 2억원을 기록하며, 1분기(영업손실 20억원) 대비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1분기(매출액 109억원) 대비 2분기 매출이 62% 상승하며 이룬 성과다.
주요매출은 단백질 신약의 전달체로써 약물전달기술에 사용되는 mPEG가 전년동기 대비 21% 증가한 46억원을 기록했으며 저유전율 소재 역시 전년동기 대비 75% 상승하며 89억을 달성했다. 저유전율 소재를 적용한 동박적층판(CCL)은 AI가속기에 활용된다. 또한 글로벌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서고 있어 저유전율 소재의 성장 잠재력은 높게 평가되고 있다.
파미셀 관계자는 “원료의약물질 경쟁력 확보와 저유전율 소재 호조를 바탕으로 하반기에 견고한 실적을 이어 나갈 것”이라며 ”또한 새롭게 론칭한 뷰티브랜드 ‘플레이 셀’의 성장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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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김현수·윤연수 대표)은 2분기 매출액 178억원, 영업이익 22억원을 달성하며 전년동기(5억 7천만원) 대비 영업이익이 289% 상승했다고 13일 밝혔다.
파미셀은 상반기 매출액 287억원, 영업이익 2억원을 기록하며, 1분기(영업손실 20억원) 대비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1분기(매출액 109억원) 대비 2분기 매출이 62% 상승하며 이룬 성과다.
주요매출은 단백질 신약의 전달체로써 약물전달기술에 사용되는 mPEG가 전년동기 대비 21% 증가한 46억원을 기록했으며 저유전율 소재 역시 전년동기 대비 75% 상승하며 89억을 달성했다. 저유전율 소재를 적용한 동박적층판(CCL)은 AI가속기에 활용된다. 또한 글로벌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서고 있어 저유전율 소재의 성장 잠재력은 높게 평가되고 있다.
파미셀 관계자는 “원료의약물질 경쟁력 확보와 저유전율 소재 호조를 바탕으로 하반기에 견고한 실적을 이어 나갈 것”이라며 ”또한 새롭게 론칭한 뷰티브랜드 ‘플레이 셀’의 성장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