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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 그러나 순이익은 적자로 확인됐다.
약업닷컴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라 일동제약의 올해 1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은 1511억원, 매출총이익은 583억원, 영업이익은 1억원을 기록했으나 19억원의 순손실을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고 17일 밝혔다.
분석 결과 일동제약의 매출액은 지난해 4분기에서 변화가 없었지만 매출총이익이 전기대비 7.5%, 전년동기대비 7.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1억원에 불과했으나 이는 지난해 저조한 실적에서 흑자전환한 것이다. 다만 19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해 전기대비 적자전환, 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했다.

국내법인의 올해 1분기 주요 제품군 실적을 살펴보면 △활성비타민 151억원 △항생제 57억원 △위궤양치료제 44억원 △혈압강하제 39억원 △동맥경화용제 12억원으로 확인됐다.
주요 상품군 실적은 △폐섬유증치료제 101억원 △소화불량치료제 94억원 △소화성궤양치료제 85억원 △당뇨병용제 29억원으로 집계됐다.
활성비타민은 전기대비 10%, 전년동기대비 6% 실적이 증가했고, 항생제 실적은 전기대비 7% 감소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17% 증가했다. 특히 동맥경화용제는 전기대비 11%, 전년동기대비 10% 각각 감소해 저조한 실적을 보였다.
상품군의 실적은 제품군보다 더 암울했다. 소화불량치료제는 전기대비 2%,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했으나, 소화성궤양치료제는 전기대비 4%, 전년동기대비 13% 각각 감소했다. 당뇨병용제는 전기대비 6%, 전년동기대비 20% 크게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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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 그러나 순이익은 적자로 확인됐다.
약업닷컴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라 일동제약의 올해 1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은 1511억원, 매출총이익은 583억원, 영업이익은 1억원을 기록했으나 19억원의 순손실을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고 17일 밝혔다.
분석 결과 일동제약의 매출액은 지난해 4분기에서 변화가 없었지만 매출총이익이 전기대비 7.5%, 전년동기대비 7.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1억원에 불과했으나 이는 지난해 저조한 실적에서 흑자전환한 것이다. 다만 19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해 전기대비 적자전환, 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했다.

국내법인의 올해 1분기 주요 제품군 실적을 살펴보면 △활성비타민 151억원 △항생제 57억원 △위궤양치료제 44억원 △혈압강하제 39억원 △동맥경화용제 12억원으로 확인됐다.
주요 상품군 실적은 △폐섬유증치료제 101억원 △소화불량치료제 94억원 △소화성궤양치료제 85억원 △당뇨병용제 29억원으로 집계됐다.
활성비타민은 전기대비 10%, 전년동기대비 6% 실적이 증가했고, 항생제 실적은 전기대비 7% 감소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17% 증가했다. 특히 동맥경화용제는 전기대비 11%, 전년동기대비 10% 각각 감소해 저조한 실적을 보였다.
상품군의 실적은 제품군보다 더 암울했다. 소화불량치료제는 전기대비 2%,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했으나, 소화성궤양치료제는 전기대비 4%, 전년동기대비 13% 각각 감소했다. 당뇨병용제는 전기대비 6%, 전년동기대비 20% 크게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