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고사이언스(대표 전세화)는 8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TPX-115의 회전근개파열 치료를 위한 임상2b/3상의 첫 환자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본 임상은 회전근개 부분층 파열 환자를 대상으로, TPX-115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 하기위한 ‘다 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의 방법’으로 진행되는 임상시험이다. 분당서울대병원과 서울대병원에서 총 166명의 환자에게 52주간 시험약 또는 위약 투여 후 TPX-115의 기능, 통증, 구조적 개선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를 목적으로 하는 임상계획(IND)을 작년에 식약처로부터 승인을 받은 후, 병원의 임상시험위원회(IRB)를 통과해 첫 환자가 등록됐다.
테고사이언스는 TPX-115의 임상 2a상을 통해 부분 파열된 손상된 힘줄 조직에 대한 치료 효과를 확인했고, 이번 임상시험에서는 TPX-115의 치료적 확증을 확인할 계획이다.
테고사이언스 관계자는 “임상 2b상의 성공적인 진행을 통해 회전근개 부분파열에 대한 비침습법 세포치료제의 세계최초 허가를 기대한다”라며 “미국 임상시험과 관련해 FDA와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46조 원’ 대박 예고…2026 최고 기대 신약 TOP 10 ① |
| 2 | "닭 되려던 K-제약, 약가인하 족쇄에 도로 '알'로 회귀하나" |
| 3 | 창고형 약국, 가격·외형 넘어 구조 문제까지…대한약사회 비판 |
| 4 | 대웅제약, 2025년 매출 1조 5708억… 순이익 721% 폭증 |
| 5 | 삼성제약, 2025년 매출 461억 달성… 영업손실 181억 ‘적자 확대’ |
| 6 | 복지부, 의료 AI 데이터 바우처 지원 5배 ‘쑥’... 최대 3억 2천만 원 지원 |
| 7 | 제약산업의 미래, ‘Pharma 4.0 AI 리더십 서밋’ 킨텍스서 개최 |
| 8 | 분자 골격은 그대로, 원자 하나만 바꾸는 '단일 원자 편집' 새 신약개발 길 열다 |
| 9 | 대웅, 매출 2조 시대 열었다… 순이익 2,224억 '3배 껑충' |
| 10 | 블루엠텍, 김준석 대표이사 체제 돌입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테고사이언스(대표 전세화)는 8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TPX-115의 회전근개파열 치료를 위한 임상2b/3상의 첫 환자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본 임상은 회전근개 부분층 파열 환자를 대상으로, TPX-115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 하기위한 ‘다 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의 방법’으로 진행되는 임상시험이다. 분당서울대병원과 서울대병원에서 총 166명의 환자에게 52주간 시험약 또는 위약 투여 후 TPX-115의 기능, 통증, 구조적 개선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를 목적으로 하는 임상계획(IND)을 작년에 식약처로부터 승인을 받은 후, 병원의 임상시험위원회(IRB)를 통과해 첫 환자가 등록됐다.
테고사이언스는 TPX-115의 임상 2a상을 통해 부분 파열된 손상된 힘줄 조직에 대한 치료 효과를 확인했고, 이번 임상시험에서는 TPX-115의 치료적 확증을 확인할 계획이다.
테고사이언스 관계자는 “임상 2b상의 성공적인 진행을 통해 회전근개 부분파열에 대한 비침습법 세포치료제의 세계최초 허가를 기대한다”라며 “미국 임상시험과 관련해 FDA와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