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사이언스 4분기 사업부문 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은 3319억원, 영업이익은 309억원을 기록했다. 전기대비 매출은 7% 늘었고, 영업익은 13% 감소했다.
약업닷컴이 2024년 3월 사업보고서 분석결과, 한미사이언스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226억원이 증가한 3319억원이었다. 전년과 비교하면 438억원(15%)가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309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48억원(-13%)이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는 156억원(101%)이 늘었다.
2023년 누적 매출은 1조2479억원이며 의약품도매부문이 1조704억원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헬스케어사업부문 1109억원, 지주부문 512억원, 기타 154억원 순이다.
2023년 누적 영업이익은 1245억원이며 내부거래 543억원, 지주부문 326억원, 의약품도매부문 213억원, 헬스케어사업부문 160억원 순이다.

4분기 유형별 실적을 보면 지주는 기술수출수익 99억원, 수수료수익 32억원, 특허권수익 28억원, 상표권수익 10억원, 임대수익 7억원 등이다.
헬스케어는 제품 및 상품(내수) 237억원, 용역매출(내수) 61억원, 임대료수익 28억원, 제품 및 상품(수출) 4억원, 용역매출(수출) 1억원, 수수료수익 -16억원 순이다.
의약품도매는 상품매출 2712억원, 수수료수익 116억원이며, 기타는 용역매출 33억원, 제품 및 상품 매출 9원을 각각 기록했다.

종속기업 기여도를 보면 온라인팜이 지난해 1조712억원 매출을 기록해 가장 높았으며 이어 북경한미IT유한공사 130어권, 에르무루스 26억원 순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코스피 제약바이오 평균 부채비율 79.3%...전년比 감소-코스닥 70.1%, '증가' |
| 2 | "동성제약, 단순 인수가 아니다" 태광산업의 '뷰티·바이오' 빅픽처 |
| 3 | “비만 치료제 다음은 RNA... 2026년, 데이터로 증명되는 원년” |
| 4 | [2026 R&D②]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약바이오에 7458억 쏟아붓는다 |
| 5 | 창고형약국 '관리 없는 대량판매' 논란…약사회, 징계 절차 착수 |
| 6 | [인터뷰] 아마존 접수한 터치인솔, 국내 베이스 메이크업 '기강' 잡는다 |
| 7 | 종근당바이오,보툴리눔독소A형 중국3상서 유효성·안전성 입증 |
| 8 | 2026년, '생물보안법' '비만치료제 & CDMO 시장 성장’ 등 통해 바이오산업 재편 |
| 9 | OS 벽에 막힌 엡킨리…DLBCL 치료 경쟁은 다음 단계로 |
| 10 | 지아이이노베이션,아토피성 피부염 차세대 이중융합 파이프라인 특허 출원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미사이언스 4분기 사업부문 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은 3319억원, 영업이익은 309억원을 기록했다. 전기대비 매출은 7% 늘었고, 영업익은 13% 감소했다.
약업닷컴이 2024년 3월 사업보고서 분석결과, 한미사이언스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226억원이 증가한 3319억원이었다. 전년과 비교하면 438억원(15%)가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309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48억원(-13%)이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는 156억원(101%)이 늘었다.
2023년 누적 매출은 1조2479억원이며 의약품도매부문이 1조704억원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헬스케어사업부문 1109억원, 지주부문 512억원, 기타 154억원 순이다.
2023년 누적 영업이익은 1245억원이며 내부거래 543억원, 지주부문 326억원, 의약품도매부문 213억원, 헬스케어사업부문 160억원 순이다.

4분기 유형별 실적을 보면 지주는 기술수출수익 99억원, 수수료수익 32억원, 특허권수익 28억원, 상표권수익 10억원, 임대수익 7억원 등이다.
헬스케어는 제품 및 상품(내수) 237억원, 용역매출(내수) 61억원, 임대료수익 28억원, 제품 및 상품(수출) 4억원, 용역매출(수출) 1억원, 수수료수익 -16억원 순이다.
의약품도매는 상품매출 2712억원, 수수료수익 116억원이며, 기타는 용역매출 33억원, 제품 및 상품 매출 9원을 각각 기록했다.

종속기업 기여도를 보면 온라인팜이 지난해 1조712억원 매출을 기록해 가장 높았으며 이어 북경한미IT유한공사 130어권, 에르무루스 26억원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