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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제약이 지난해 4분기 매출액 600억원을 넘어섰다.
약업닷컴은 경보제약의 지난해 4분기 및 누적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경보제약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613억원으로, 전기대비 12.2%, 전년동기대비 6%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은 186억원으로 전기대비 15.9%, 전년동기대비 22.6% 늘었다.
영업이익은 28억원으로 전기대비 62.5% 오른 반면, 전년동기대비 24.8% 감소했다. 순이익은 20억원으로 전기대비 166.5%, 전년동기대비 43.1% 올랐다.
상품매출액은 84억원으로 전기대비 6.1%, 전년동기대비 76%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42억원으로 전기대비 17.3%, 전년동기대비 66.9% 올랐다.
해외매출의 경우 145억원을 기록해 전기대비 22.6% 오른 반면, 전년동기대비 32.3% 감소했다.
누적 실적도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였다. 경보제약의 지난해 누적 매출액은 2164억원으로 전기대비 10.2% 증가했고, 매출총이익은 631억원으로 전기대비 42% 올랐다.
누적 영업이익은 55억원으로 전기대비 298.1% 늘었고, 순이익은 30억원으로 387.1% 증가했다.
상품매출액은 277억원으로 전기대비 80.5%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전기대비 23.1% 오른 146억원이다.
다만 해외매출액은 전기대비 16% 감소한 532억원을 기록했다.

경보제약의 지역별 매출을 살펴보면, 지난해 4분기 국내 매출은 468억원으로 전기대비 9%, 전년동기대비 28% 증가했다. 지난해 누적 매출은 1631억원으로 전기대비 23% 늘었다.
아시아 지역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25억원으로 전기대비 13% 오른 반면, 전년동기대비 39% 줄었다. 누적 매출은 전기대비 17% 감소한 487억원을 기록했다.
유럽 지역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364%, 전년동기대비 148% 오른 18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누적 매출은 전기대비 12% 감소한 39억원으로 확인됐다.
기타 지역의 4분기 매출액은 2억원으로 전기대비 53% 감소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69% 올랐다. 누적 매출액은 7억원으로 전기대비 104% 증가했다.

사업부문별 매출과 영업이익을 살펴보면, 원료사업부문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409억원으로 전기대비 20%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5% 감소했다. 누적 매출액은 1400억원으로 전기대비 3% 감소했다.
완제사업부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203억원으로 전기대비 1% 떨어졌으나, 전년동기대비 37% 올랐다. 누적 매출액은 764억원으로 전기대비 46% 증가했다.
영업손익 부문에선 희비가 엇갈렸다. 원료사업부문의 영업이익은 40억원으로 전기대비 302% 크게 올랐으나 전년동기대비 9% 감소했다. 완제사업부의 경우 1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전기대비 적자전환, 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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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제약이 지난해 4분기 매출액 600억원을 넘어섰다.
약업닷컴은 경보제약의 지난해 4분기 및 누적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경보제약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613억원으로, 전기대비 12.2%, 전년동기대비 6%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은 186억원으로 전기대비 15.9%, 전년동기대비 22.6% 늘었다.
영업이익은 28억원으로 전기대비 62.5% 오른 반면, 전년동기대비 24.8% 감소했다. 순이익은 20억원으로 전기대비 166.5%, 전년동기대비 43.1% 올랐다.
상품매출액은 84억원으로 전기대비 6.1%, 전년동기대비 76%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42억원으로 전기대비 17.3%, 전년동기대비 66.9% 올랐다.
해외매출의 경우 145억원을 기록해 전기대비 22.6% 오른 반면, 전년동기대비 32.3% 감소했다.
누적 실적도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였다. 경보제약의 지난해 누적 매출액은 2164억원으로 전기대비 10.2% 증가했고, 매출총이익은 631억원으로 전기대비 42% 올랐다.
누적 영업이익은 55억원으로 전기대비 298.1% 늘었고, 순이익은 30억원으로 387.1% 증가했다.
상품매출액은 277억원으로 전기대비 80.5%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전기대비 23.1% 오른 146억원이다.
다만 해외매출액은 전기대비 16% 감소한 532억원을 기록했다.

경보제약의 지역별 매출을 살펴보면, 지난해 4분기 국내 매출은 468억원으로 전기대비 9%, 전년동기대비 28% 증가했다. 지난해 누적 매출은 1631억원으로 전기대비 23% 늘었다.
아시아 지역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25억원으로 전기대비 13% 오른 반면, 전년동기대비 39% 줄었다. 누적 매출은 전기대비 17% 감소한 487억원을 기록했다.
유럽 지역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364%, 전년동기대비 148% 오른 18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누적 매출은 전기대비 12% 감소한 39억원으로 확인됐다.
기타 지역의 4분기 매출액은 2억원으로 전기대비 53% 감소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69% 올랐다. 누적 매출액은 7억원으로 전기대비 104% 증가했다.

사업부문별 매출과 영업이익을 살펴보면, 원료사업부문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409억원으로 전기대비 20%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5% 감소했다. 누적 매출액은 1400억원으로 전기대비 3% 감소했다.
완제사업부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203억원으로 전기대비 1% 떨어졌으나, 전년동기대비 37% 올랐다. 누적 매출액은 764억원으로 전기대비 46% 증가했다.
영업손익 부문에선 희비가 엇갈렸다. 원료사업부문의 영업이익은 40억원으로 전기대비 302% 크게 올랐으나 전년동기대비 9% 감소했다. 완제사업부의 경우 1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전기대비 적자전환, 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