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바이오는 건기식 생산 전문기업 인성제약과 '이중제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코스맥스바이오와 인성제약은 지난 23일 경기 성남시 코스맥스바이오 본사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건기식 시장 내 이중제형 건기식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협약을 추진했다는 설명이다.
이중제형 건기식은 정제와 액상이 합쳐진 형태의 건기식이다. 병 속 액상과 뚜껑 속 정제·캡슐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최근 소비자 선호도가 증가세다. 또 수용성 성분은 액상으로, 불용성 성분은 정제·캡슐로 한 병에 담을 수 있어 성분 특성에 구애받지 않고 건기식을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MOU에 따라 코스맥스바이오는 정제·캡슐을 생산하고 인성제약이 이중제형 완제품 포장을 맡는다. 특히 일반적인 정제 외에도 식물성 연질캡슐과 장용성 연질 캡슐 등 코스맥스바이오의 특허 제형을 적용할 수 있다. 아울러 차즈기, 수국, 로즈마리 등 코스맥스바이오의 개별인정형 소재도 활용할 수 있다.
양사는 이중제형을 시작으로 각 회사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코스맥스바이오 김철희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신제형 생산을 원하는 고객사들의 요청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인성제약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신제형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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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바이오는 건기식 생산 전문기업 인성제약과 '이중제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코스맥스바이오와 인성제약은 지난 23일 경기 성남시 코스맥스바이오 본사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건기식 시장 내 이중제형 건기식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협약을 추진했다는 설명이다.
이중제형 건기식은 정제와 액상이 합쳐진 형태의 건기식이다. 병 속 액상과 뚜껑 속 정제·캡슐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최근 소비자 선호도가 증가세다. 또 수용성 성분은 액상으로, 불용성 성분은 정제·캡슐로 한 병에 담을 수 있어 성분 특성에 구애받지 않고 건기식을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MOU에 따라 코스맥스바이오는 정제·캡슐을 생산하고 인성제약이 이중제형 완제품 포장을 맡는다. 특히 일반적인 정제 외에도 식물성 연질캡슐과 장용성 연질 캡슐 등 코스맥스바이오의 특허 제형을 적용할 수 있다. 아울러 차즈기, 수국, 로즈마리 등 코스맥스바이오의 개별인정형 소재도 활용할 수 있다.
양사는 이중제형을 시작으로 각 회사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코스맥스바이오 김철희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신제형 생산을 원하는 고객사들의 요청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인성제약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신제형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