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국 체인 휴베이스와 약국 통합 IT 솔루션 기업 크레소티가 미래 약국 환경에 맞춘 디지털 서비스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휴베이스와 크레소티는 약국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현장 중심의 디지털 서비스를 공동 발굴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휴베이스가 축적한 약국 운영 노하우와 크레소티의 결제·경영관리 IT 인프라를 결합해 약국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약사가 고객 상담과 건강관리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사는 AI와 모바일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약국 운영에 접목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디지털 수요를 함께 발굴해 미래 약국에 적합한 서비스와 협력 과제를 공동 기획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실제 약국 업무 흐름과 고객 상담 과정에서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반복적인 운영 업무를 줄이는 동시에 약사의 상담 역량을 지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협력 모델도 단계적으로 마련한다.
휴베이스는 그동안 고객관리와 약국 운영 전반에 IT 시스템을 접목해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구축해왔으며, 크레소티는 약국 결제와 경영관리 분야에서 축적한 IT 기술을 기반으로 약국 운영을 지원해왔다.
김현익 휴베이스 대표는 "휴베이스는 약국의 업무 흐름뿐 아니라 약사와 고객이 관계를 형성하는 방식까지 오랫동안 연구해 왔다"며 "크레소티의 IT 인프라와 휴베이스의 현장 경험을 결합해 약사가 고객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는 미래 약국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박경애 크레소티 대표는 "휴베이스와 협력하게 돼 뜻깊다"며 "약국 결제·경영관리 경험과 IT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약국과 약사가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를 함께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약국 운영 효율성과 고객 경험을 높일 수 있는 협력 분야를 구체화하고, 미래 약국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약국 체인 휴베이스와 약국 통합 IT 솔루션 기업 크레소티가 미래 약국 환경에 맞춘 디지털 서비스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휴베이스와 크레소티는 약국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현장 중심의 디지털 서비스를 공동 발굴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휴베이스가 축적한 약국 운영 노하우와 크레소티의 결제·경영관리 IT 인프라를 결합해 약국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약사가 고객 상담과 건강관리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사는 AI와 모바일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약국 운영에 접목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디지털 수요를 함께 발굴해 미래 약국에 적합한 서비스와 협력 과제를 공동 기획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실제 약국 업무 흐름과 고객 상담 과정에서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반복적인 운영 업무를 줄이는 동시에 약사의 상담 역량을 지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협력 모델도 단계적으로 마련한다.
휴베이스는 그동안 고객관리와 약국 운영 전반에 IT 시스템을 접목해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구축해왔으며, 크레소티는 약국 결제와 경영관리 분야에서 축적한 IT 기술을 기반으로 약국 운영을 지원해왔다.
김현익 휴베이스 대표는 "휴베이스는 약국의 업무 흐름뿐 아니라 약사와 고객이 관계를 형성하는 방식까지 오랫동안 연구해 왔다"며 "크레소티의 IT 인프라와 휴베이스의 현장 경험을 결합해 약사가 고객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는 미래 약국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박경애 크레소티 대표는 "휴베이스와 협력하게 돼 뜻깊다"며 "약국 결제·경영관리 경험과 IT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약국과 약사가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를 함께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약국 운영 효율성과 고객 경험을 높일 수 있는 협력 분야를 구체화하고, 미래 약국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