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약사회(회장 최학배)가 오는 6월 17일 서울 서초구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연구개발 포럼&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약·바이오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연구개발약사의 역할과 협업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연구(Research)·임상개발(Clinical)·인허가(RA) 분야 간 연결과 협업 방안을 공유하고 회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산업약사회는 “연구, 임상개발, 인허가는 각각 독립적인 전문영역이지만 실제 신약개발 과정에서는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경험과 시각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럼은 ‘신약개발의 성공을 위해 Research, Clinical, RA는 어떻게 연결되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진행된다.
최학배 한국산업약사회장이 발제를 맡고, 황용연 하나제약 연구본부장, 김희선 비엑스플랜트 대표, 김용현 코오롱제약 개발실장이 패널토론에 참여해 연구·임상개발·인허가 분야별 현장 경험과 협업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분야별 교류회도 마련돼 연구개발 분야에 종사하는 약사들이 현업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협업 기반을 넓히는 시간도 진행된다.
한국산업약사회는 “이번 포럼은 단순 강연을 넘어 연구개발 분야 약사들이 각 직무의 역할과 연결 지점을 이해하고 성장 기반이 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사전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연구개발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거나 제약·바이오 업계 네트워크 확대에 관심 있는 약사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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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약사회(회장 최학배)가 오는 6월 17일 서울 서초구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연구개발 포럼&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약·바이오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연구개발약사의 역할과 협업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연구(Research)·임상개발(Clinical)·인허가(RA) 분야 간 연결과 협업 방안을 공유하고 회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산업약사회는 “연구, 임상개발, 인허가는 각각 독립적인 전문영역이지만 실제 신약개발 과정에서는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경험과 시각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럼은 ‘신약개발의 성공을 위해 Research, Clinical, RA는 어떻게 연결되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진행된다.
최학배 한국산업약사회장이 발제를 맡고, 황용연 하나제약 연구본부장, 김희선 비엑스플랜트 대표, 김용현 코오롱제약 개발실장이 패널토론에 참여해 연구·임상개발·인허가 분야별 현장 경험과 협업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분야별 교류회도 마련돼 연구개발 분야에 종사하는 약사들이 현업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협업 기반을 넓히는 시간도 진행된다.
한국산업약사회는 “이번 포럼은 단순 강연을 넘어 연구개발 분야 약사들이 각 직무의 역할과 연결 지점을 이해하고 성장 기반이 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사전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연구개발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거나 제약·바이오 업계 네트워크 확대에 관심 있는 약사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