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지난 11일, 오는 2월 21일 개최되는 제69회 정기대의원총회 준비를 위한 의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다가오는 총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회 안건 전반을 꼼꼼히 검토하고 효율적인 의사진행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1부 시상식 직후 “한약사 문제와 기형적 약국 척결 약사법 개정 촉구 결의대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경기도 9천여 회원을 대표해 약사법 개정 필요성을 강력히 촉구할 방침이다.
연제덕 회장은 “이번 총회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의장단과 긴밀히 협력하여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함삼균 의장은 “총회가 형식에 그치지 않고 대의원들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반영되는 진정한 소통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며 “의장단은 공정하고 투명한 총회 진행을 위해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요 안건 상정 절차 △효율적인 의사진행 방식 △결의대회 진행 순서 및 내용 △대의원 참여 독려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1부 시상식과 결의대회, 2부 본회의로 이어지는 전체 일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세부 방안도 함께 마련됐다.
한편, 간담회에는 연제덕 회장을 비롯해 함삼균 의장, 신윤호·김희식 부의장 및 권태혁 부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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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지난 11일, 오는 2월 21일 개최되는 제69회 정기대의원총회 준비를 위한 의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다가오는 총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회 안건 전반을 꼼꼼히 검토하고 효율적인 의사진행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1부 시상식 직후 “한약사 문제와 기형적 약국 척결 약사법 개정 촉구 결의대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경기도 9천여 회원을 대표해 약사법 개정 필요성을 강력히 촉구할 방침이다.
연제덕 회장은 “이번 총회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의장단과 긴밀히 협력하여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함삼균 의장은 “총회가 형식에 그치지 않고 대의원들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반영되는 진정한 소통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며 “의장단은 공정하고 투명한 총회 진행을 위해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요 안건 상정 절차 △효율적인 의사진행 방식 △결의대회 진행 순서 및 내용 △대의원 참여 독려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1부 시상식과 결의대회, 2부 본회의로 이어지는 전체 일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세부 방안도 함께 마련됐다.
한편, 간담회에는 연제덕 회장을 비롯해 함삼균 의장, 신윤호·김희식 부의장 및 권태혁 부회장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