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약사회는 지난 2월 7일 오후 6시 30분 회관 2층 강당에서 2025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이사회에는 이사 92명 가운데 금병미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상임이사 등 이사 64명(위임 16명), 총회의장단·감사단·자문위원·정책협의위원 17명 등 총 81명이 참석했다.
금병미 회장은 인사말에서 “토요일의 귀한 시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사님들과 정책협의위원, 자문위원들께서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노고와 책임감이 있었기에 대구시약사회가 흔들림 없이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금 회장은 “지난 연말 대한약사회 이사회에서 김문천 정책협의위원이 봉사대상을 수상했고, 약사법 개정을 위한 국회의원 후원에 동참해 300만 원을 후원해 주셨다”며 “전경자 자문위원 역시 국회의원 후원에 1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과거 모교인 대구가톨릭대학교와 계명대학교에 각각 1억 원씩 기부하는 등 약사 사회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 주셨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지난 1월 3일 달서구 총회를 시작으로 1월 24일 중구 총회까지 한 달간 각 구·군 분회 총회를 순회하며 회원 여러분께 총회 활성화를 위한 협조를 요청드렸다”며 “총회를 원활히 치러주신 분회장과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회관 환경 개선과 관련해서는 “올해 예산을 통해 회관 음향시설을 개선하며 스피커 6대와 앰프를 교체했고, 향후 프로젝터와 와이드 스크린 교체도 계획하고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회관 증축을 통해 한 층을 증축하고, 마약퇴치운동본부 이전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사항으로는 주요 회무 보고에 이어 △2025년도 회원 고충 처리 결과 △2025년도 하반기 약바로쓰기운동본부 교육 결과 △2025년도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 사업 결과 △2025년도 다제약물 관리사업 결과 △2025년도 대구시 약사학술제 및 제2차 회원 연수교육 결과 △2025년도 대구시약사회 DPSL 체육대회 결과 △회관 본관 2층 강당 앰프 및 스피커 교체 결과 등이 보고됐으며, 모두 이의 없이 접수됐다.
의결 안건으로는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 △2025년도 사업계획안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이와 함께 상정된 ‘2025년도 일반회계 결산 잔액 중 일부를 특별회계(회관건립기금)로 전용하는 건’에서는 지난해 결산 잔액 가운데 1억 원을 회관 신축 및 리모델링을 위한 기금으로 전용하기로 하고 이를 승인했다.
이어 상정된 ‘동호회 조례 제정의 건’은 회원들의 지속 가능한 동호회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문화복지위원회에 동호회 지원을 위한 별도 예산을 편성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특별회계(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 운영비) 폐지의 건’은 원안대로 승인됐으며,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은 전용된 1억 원을 제외한 결산 금액과 동호회 지원 예산을 반영해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대구시약사회는 이날 모든 안건 처리를 마친 뒤 2025년도 최종이사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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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는 지난 2월 7일 오후 6시 30분 회관 2층 강당에서 2025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이사회에는 이사 92명 가운데 금병미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상임이사 등 이사 64명(위임 16명), 총회의장단·감사단·자문위원·정책협의위원 17명 등 총 81명이 참석했다.
금병미 회장은 인사말에서 “토요일의 귀한 시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사님들과 정책협의위원, 자문위원들께서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노고와 책임감이 있었기에 대구시약사회가 흔들림 없이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금 회장은 “지난 연말 대한약사회 이사회에서 김문천 정책협의위원이 봉사대상을 수상했고, 약사법 개정을 위한 국회의원 후원에 동참해 300만 원을 후원해 주셨다”며 “전경자 자문위원 역시 국회의원 후원에 1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과거 모교인 대구가톨릭대학교와 계명대학교에 각각 1억 원씩 기부하는 등 약사 사회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 주셨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지난 1월 3일 달서구 총회를 시작으로 1월 24일 중구 총회까지 한 달간 각 구·군 분회 총회를 순회하며 회원 여러분께 총회 활성화를 위한 협조를 요청드렸다”며 “총회를 원활히 치러주신 분회장과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회관 환경 개선과 관련해서는 “올해 예산을 통해 회관 음향시설을 개선하며 스피커 6대와 앰프를 교체했고, 향후 프로젝터와 와이드 스크린 교체도 계획하고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회관 증축을 통해 한 층을 증축하고, 마약퇴치운동본부 이전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사항으로는 주요 회무 보고에 이어 △2025년도 회원 고충 처리 결과 △2025년도 하반기 약바로쓰기운동본부 교육 결과 △2025년도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 사업 결과 △2025년도 다제약물 관리사업 결과 △2025년도 대구시 약사학술제 및 제2차 회원 연수교육 결과 △2025년도 대구시약사회 DPSL 체육대회 결과 △회관 본관 2층 강당 앰프 및 스피커 교체 결과 등이 보고됐으며, 모두 이의 없이 접수됐다.
의결 안건으로는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 △2025년도 사업계획안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이와 함께 상정된 ‘2025년도 일반회계 결산 잔액 중 일부를 특별회계(회관건립기금)로 전용하는 건’에서는 지난해 결산 잔액 가운데 1억 원을 회관 신축 및 리모델링을 위한 기금으로 전용하기로 하고 이를 승인했다.
이어 상정된 ‘동호회 조례 제정의 건’은 회원들의 지속 가능한 동호회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문화복지위원회에 동호회 지원을 위한 별도 예산을 편성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특별회계(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 운영비) 폐지의 건’은 원안대로 승인됐으며,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은 전용된 1억 원을 제외한 결산 금액과 동호회 지원 예산을 반영해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대구시약사회는 이날 모든 안건 처리를 마친 뒤 2025년도 최종이사회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