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약사회(회장 윤종배)는 약사의 개인 브랜드 역량 강화를 위한 ‘AI 기반 브랜딩 클래스 오프라인 실습 워크숍’을 지난 4일 첫 회차를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인천시약사회 약국위원회 담당 이우철 부회장 주도로 기획됐으며,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 약사가 자신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돕는 실습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강의는 고기현 약사[(주)스마힐 대표]가 맡아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 동안 인천광역시약사회관 2층 금란홀에서 진행된다. 회차별 정원은 15명으로, 실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소규모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단순 이론 설명을 넘어 실제 적용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블로그 운영 기초부터 AI를 활용한 콘텐츠 및 이미지 제작, 숏폼 영상 제작까지 약국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브랜딩 전략을 단계별로 실습하게 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약국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브랜딩 전략 ▲블로그 기본 세팅 완성 ▲글 4편 이상 발행 목표 설정 및 실습 ▲AI 기반 콘텐츠·이미지 제작 ▲네이버 클립 숏폼 영상 제작 및 블로그 연동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교육 과정 중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며, 강의 종료 후 즉시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완성하게 된다.
윤종배 회장과 이우철 부회장은 “이번 교육은 약사들이 AI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대중과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이라며 “약사의 새로운 브랜딩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④올릭스 |
| 2 | [일문일답] 코오롱티슈진 "10월 두 번째 3상 발표…FDA 승인 도전 계속” |
| 3 | 비대면진료 본사업 D-5개월… '약 배송' 묶이고 2030세대만 북적? |
| 4 | “링커 안정성 높을수록 좋은 ADC?”…PK 분석이 만든 ‘착시’ |
| 5 | 김위학 "약사·약국 생존의 기로…안전상비약·창고형약국 양보 못해" |
| 6 | 한 지붕 두 가족 '첨생법'下…아이디어 넘치는데 첨단바이오 제품화 통로 없다 |
| 7 | ‘K-뷰티’ 매출 전년비 53%‧최근 2년간 131% ↑ |
| 8 | [최기자의 약업위키]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엡글리스’ |
| 9 | 아미코젠, 차세대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핵심 특허 2건 특허취득 |
| 10 | “깨알 같은 약 설명서 이제 끝”…한미약품, QR 기반 ‘e-라벨’ 도입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인천시약사회(회장 윤종배)는 약사의 개인 브랜드 역량 강화를 위한 ‘AI 기반 브랜딩 클래스 오프라인 실습 워크숍’을 지난 4일 첫 회차를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인천시약사회 약국위원회 담당 이우철 부회장 주도로 기획됐으며,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 약사가 자신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돕는 실습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강의는 고기현 약사[(주)스마힐 대표]가 맡아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 동안 인천광역시약사회관 2층 금란홀에서 진행된다. 회차별 정원은 15명으로, 실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소규모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단순 이론 설명을 넘어 실제 적용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블로그 운영 기초부터 AI를 활용한 콘텐츠 및 이미지 제작, 숏폼 영상 제작까지 약국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브랜딩 전략을 단계별로 실습하게 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약국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브랜딩 전략 ▲블로그 기본 세팅 완성 ▲글 4편 이상 발행 목표 설정 및 실습 ▲AI 기반 콘텐츠·이미지 제작 ▲네이버 클립 숏폼 영상 제작 및 블로그 연동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교육 과정 중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며, 강의 종료 후 즉시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완성하게 된다.
윤종배 회장과 이우철 부회장은 “이번 교육은 약사들이 AI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대중과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이라며 “약사의 새로운 브랜딩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