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약사회·24개분회 직원협의회(회장 양희순)는 지난 27일 서울가든호텔 라스텔라에서 2025년도 송년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약사회 사업을 뒷받침해온 사무국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위학 서울시약사회장, 김병욱 도봉강북구약사회장, 김동순 봄금융 대표가 내외빈으로 참석했다.
양희순 협의회장은 “6년 만에 진행한 해외 직원워크숍을 무사히 다녀올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회장님과 분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활기차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위학 회장은 “실제 사업이 추진되고 성과가 만들어지는 중심에는 직원 여러분이 있다”며 “사무국이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늘 생각한다. 약사회의 진짜 주인공은 여러분”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우수직원 포상에는 사무국 인화와 근면성을 인정받아 김록희 도봉강북구약사회 사무국장이 선정됐다.
송년회에는 30여 명의 사무국 직원이 참석해 한 해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약사회·24개분회 직원협의회(회장 양희순)는 지난 27일 서울가든호텔 라스텔라에서 2025년도 송년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약사회 사업을 뒷받침해온 사무국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위학 서울시약사회장, 김병욱 도봉강북구약사회장, 김동순 봄금융 대표가 내외빈으로 참석했다.
양희순 협의회장은 “6년 만에 진행한 해외 직원워크숍을 무사히 다녀올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회장님과 분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활기차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위학 회장은 “실제 사업이 추진되고 성과가 만들어지는 중심에는 직원 여러분이 있다”며 “사무국이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늘 생각한다. 약사회의 진짜 주인공은 여러분”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우수직원 포상에는 사무국 인화와 근면성을 인정받아 김록희 도봉강북구약사회 사무국장이 선정됐다.
송년회에는 30여 명의 사무국 직원이 참석해 한 해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