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약준모)은 제7대 회장 선거에서 박현진 약사가 재선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선거는 10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진행됐다.
박현진 당선인은 단일후보로 출마해 찬성 2,580표, 반대 159표를 얻어 득표율 94.19%로 최종 당선됐다. 전체 유권자 5,752명 중 2,739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은 53.37%를 기록했다.
박 당선인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그는 앞서 제6대 회장으로 재임하며 조직의 통합과 현안 대응력을 강화해온 바 있다.
박 당선인은 앞서 출마의 변을 통해 “약사가 사회에 기여하는 가치만큼 정당한 대우를 받는 그 날을 만들고 싶은 꿈을 약준모 선생님들과 공유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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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약준모)은 제7대 회장 선거에서 박현진 약사가 재선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선거는 10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진행됐다.
박현진 당선인은 단일후보로 출마해 찬성 2,580표, 반대 159표를 얻어 득표율 94.19%로 최종 당선됐다. 전체 유권자 5,752명 중 2,739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은 53.37%를 기록했다.
박 당선인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그는 앞서 제6대 회장으로 재임하며 조직의 통합과 현안 대응력을 강화해온 바 있다.
박 당선인은 앞서 출마의 변을 통해 “약사가 사회에 기여하는 가치만큼 정당한 대우를 받는 그 날을 만들고 싶은 꿈을 약준모 선생님들과 공유하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