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자문위원들과 약사사회 현안 해법 모색
한약사 문제·성분명 처방 등 핵심 과제 집중 논의
김위학 회장 “회원이 체감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할 것”
입력 2025.10.24 16:46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서울시약사회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는 23일 자문위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약사 직능의 미래와 약사회 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약사사회가 당면한 주요 현안에 대해 경험과 식견을 갖춘 자문위원들의 고견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정책 추진에 반영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한약사 문제와 성분명 처방 제도 등 현재 약사사회가 직면한 핵심 과제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자문위원들은 현 제도 내에서 누적 돼온 구조적 불균형과 그로 인한 정책 추진의 한계를 지적하며, 단기적 대응을 넘어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정책 추진 시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김위학 회장은 “약사사회가 직면한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식견을 갖춘 자문위원 여러분의 조언이 절실하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고견을 바탕으로, 회원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한일, 김희중, 한석원, 전영구, 조찬휘, 한동주 자문위원을 비롯해 김위학 회장과 박일순 부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한국은 북아시아 혁신 전략 핵심 시장…환자 접근성 개선이 가장 중요한 과제”
"경구 치매약 'AR1001' 글로벌 임상3상 막바지..80~90% 완료, 내년 6월 종료 목표"
"세계 최고 학술지 네이처 열었다" 이노크라스, 암 정밀의료 새 기준 제시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약사·약학]서울시약사회, 자문위원들과 약사사회 현안 해법 모색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약사·약학]서울시약사회, 자문위원들과 약사사회 현안 해법 모색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