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과 약사정책 협약 체결
약사직능 강화‧보건의료 공공성 확대 위해 정책 공조
품절약 해소‧전자처방 시스템 등 현안 해결 협력 다짐
입력 2025.05.23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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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 장경태) 선거대책위원회는 국민건강 증진과 보건의료시스템 강화를 위한 약사정책협약을 23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건의료시스템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공동의 책임을 다하기로 상호 약속한 것이다.

주요 협약 과제는 △수급불안정의약품(품절약) 해결 △성분명 처방 제도화 △약사·한약사 간 업무 범위 구분 △공적 전자처방시스템 구축·관리 △지역 중심의 보편적 보건복지 정책 확대와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 정착 및 활성화 등으로, 이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위학 회장은 “이번 협약은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 약사·한약사 업무 구분, 보건의료의 공공성 강화 등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서울시약사회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약사직능의 역할을 한층 더 강화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보건의료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위학 회장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장경태 위원장, 변수현·이병도·김병주 부회장, 유옥하 약국경영활성화본부장, 윤승천 서울약사회지편집본부장, 조진영 총무이사와 윤종일 동대문구분회장, 서은영 중랑구분회장, 최명숙 성북구분회장, 이명자 동작구분회장, 강미선 서초구분회장, 신민경 강동구분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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