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부터 2년간 (재)병원약학교육연구원(이하 재단) 회무를 이끌어 갈 재단 제9대 임원진이 꾸려졌다.
재단 이사장은 당연직으로 한국병원약사회 회장이 맡게 되며, 제28대 정경주 회장(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제9대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재단 부이사장 겸 원장은 8대 집행부 민명숙 원장(삼성서울병원)이 연임하며, 신임 부원장 겸 병원약학분과협의회장은 7대 집행부 민미나 연구위원장(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임명됐다.
재단의 주요 사업을 수행하는 5개 위원회는 총무위원회, 기획위원회, 교육위원회, 연구위원회, 홍보·발간위원회로 구성된다.
기획위원장은 8대 집행부에 이어 민경아 이사(삼성서울병원)가, 연구위원장은 류성길 이사(서울아산병원)가 연임해 전반적인 회무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게 됐다. 신규 임원으로는 김수현 이사(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가 총무위원장에, 안성심 이사(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가 교육위원장에 발탁됐고, 홍보·발간위원장은 7대 집행부에서 활동했던 최혜정(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전 이사가 재선임됐다.
한편, 재단은 의약품 사용과 관련된 환자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한국병원약사회 회원의 교육 및 연구를 지원해 병원약학 교육 발전 및 첨단 병원약학 연구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2011년 1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아 설립됐다. 지난해 법령 시행으로 국가 자격의 전문약사가 배출됨에 따라 9대 집행부에서는 약사 업무의 전문화 및 보건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약사들의 요구도를 반영해 교육 및 심포지엄을 개선하고, 연구를 통해 전문약사 활동성과를 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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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2년간 (재)병원약학교육연구원(이하 재단) 회무를 이끌어 갈 재단 제9대 임원진이 꾸려졌다.
재단 이사장은 당연직으로 한국병원약사회 회장이 맡게 되며, 제28대 정경주 회장(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제9대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재단 부이사장 겸 원장은 8대 집행부 민명숙 원장(삼성서울병원)이 연임하며, 신임 부원장 겸 병원약학분과협의회장은 7대 집행부 민미나 연구위원장(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임명됐다.
재단의 주요 사업을 수행하는 5개 위원회는 총무위원회, 기획위원회, 교육위원회, 연구위원회, 홍보·발간위원회로 구성된다.
기획위원장은 8대 집행부에 이어 민경아 이사(삼성서울병원)가, 연구위원장은 류성길 이사(서울아산병원)가 연임해 전반적인 회무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게 됐다. 신규 임원으로는 김수현 이사(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가 총무위원장에, 안성심 이사(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가 교육위원장에 발탁됐고, 홍보·발간위원장은 7대 집행부에서 활동했던 최혜정(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전 이사가 재선임됐다.
한편, 재단은 의약품 사용과 관련된 환자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한국병원약사회 회원의 교육 및 연구를 지원해 병원약학 교육 발전 및 첨단 병원약학 연구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2011년 1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아 설립됐다. 지난해 법령 시행으로 국가 자격의 전문약사가 배출됨에 따라 9대 집행부에서는 약사 업무의 전문화 및 보건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약사들의 요구도를 반영해 교육 및 심포지엄을 개선하고, 연구를 통해 전문약사 활동성과를 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