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약사회장 선거 우편투표용지를 담은 우편투표함이 저녁 6시 50분 경 서초우체국에서 대한약사회관에 도착했다.
우편투표 신청자 138명 중 102명의 투표용지가 들어있는 투표함은 밀봉된 채로 각 후보 캠프 참관인 입회 하 약사회관 4층 개표장으로 이동됐다.
소량인 만큼 투표용지 바코드 스캐닝 후 투표지가 유권자 명의와 일치하는 지 확인하는 작업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으로 선관위는 보고 있다.
김대업 중앙선관위원장은 "회원들에게 올바른 선택 기회를 준 출입기자단과 후보자 및 선거 캠프 관계자 등 모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오늘의 개표 결과에 모두가 기쁠 순 없고, 모두가 만족할 순 없지만 우리 회원들이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믿고, 이번 선거의 승자나 패자가 모두 함께 약사사회 미래를 위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약사회장 선거 우편투표용지를 담은 우편투표함이 저녁 6시 50분 경 서초우체국에서 대한약사회관에 도착했다.
우편투표 신청자 138명 중 102명의 투표용지가 들어있는 투표함은 밀봉된 채로 각 후보 캠프 참관인 입회 하 약사회관 4층 개표장으로 이동됐다.
소량인 만큼 투표용지 바코드 스캐닝 후 투표지가 유권자 명의와 일치하는 지 확인하는 작업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으로 선관위는 보고 있다.
김대업 중앙선관위원장은 "회원들에게 올바른 선택 기회를 준 출입기자단과 후보자 및 선거 캠프 관계자 등 모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오늘의 개표 결과에 모두가 기쁠 순 없고, 모두가 만족할 순 없지만 우리 회원들이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믿고, 이번 선거의 승자나 패자가 모두 함께 약사사회 미래를 위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