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달 대한약사회장 선거 후보(기호 3번, 64, 중앙대)는 한국약사고방연구회의 정기 총회 및 조구희 선생 구순 기념회에 참석해 한약제제 활성화 및 약국 일반약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한약제제 활성화 및 약국 일반약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약사님들의 교육을 통한 역량 강화 및 한약제제 약국 보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56종의 한약제제가 보험급여로 지정돼 있는데 한의원만 적용되는 실정” 이라며 “이들이 약국 보험으로 지정된다면 한약제제의 활성화 및 약국 경영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또 한약사 문제에 대해서 “이를 위해서도 어떤 의약품이 한약제제이고 비한약제제인지를 구분하는 것과 의원, 한의원을 구분하는 것처럼 약국과 한약국을 구분하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 며 “ 약사/한약사 교차고용금지를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숙명여대 동문의 밤 및 약대협(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 홈커밍데이에 참석한 박 후보는 젊고 희망있는 일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박 후보는 “상식이 통하는 약사사회, 선후배가 조화롭게 일하는 역동적인 약사회를 꿈꾼다” 며 “약사의 가치를 새롭게 만들어나가는 대장정에 함께 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메지온 'JURVIGO', 폰탄치료제 FDA-유럽 승인 임상 환자 모집 종료 |
| 2 | 유전자 치료제 시장 '확장 국면'…에스티팜·올릭스 등 주목 |
| 3 | LG화학, 작년 영업익 16% 껑충…미국 아베오 견인 속 '차이나 리스크' 과제 |
| 4 | 툴젠과 오가노이드사이언스의 이유 있는 동거 |
| 5 | "밖으론 포성, 안으론 정책 칼바람"… 최악의 타이밍 약가개편, 제약업계 아우성 |
| 6 | 젠큐릭스-지노바이오,엑소좀 분리 기술력 입증..‘Analyst’ 연구결과 게재 |
| 7 | [뷰티누리×민텔] 오시카츠 경제가 만든 새 뷰티 판 |
| 8 | 인실리코, 대성미생물연구소 경영권 인수…AI 바이오 기업 도약 |
| 9 | 동성제약, ‘회생 부결설’ 정면 반박…“1600억 M&A로 정상화 자신” |
| 10 | 미국,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 ↓ vs. 류코보린 ↑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박영달 대한약사회장 선거 후보(기호 3번, 64, 중앙대)는 한국약사고방연구회의 정기 총회 및 조구희 선생 구순 기념회에 참석해 한약제제 활성화 및 약국 일반약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한약제제 활성화 및 약국 일반약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약사님들의 교육을 통한 역량 강화 및 한약제제 약국 보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56종의 한약제제가 보험급여로 지정돼 있는데 한의원만 적용되는 실정” 이라며 “이들이 약국 보험으로 지정된다면 한약제제의 활성화 및 약국 경영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또 한약사 문제에 대해서 “이를 위해서도 어떤 의약품이 한약제제이고 비한약제제인지를 구분하는 것과 의원, 한의원을 구분하는 것처럼 약국과 한약국을 구분하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 며 “ 약사/한약사 교차고용금지를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숙명여대 동문의 밤 및 약대협(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 홈커밍데이에 참석한 박 후보는 젊고 희망있는 일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박 후보는 “상식이 통하는 약사사회, 선후배가 조화롭게 일하는 역동적인 약사회를 꿈꾼다” 며 “약사의 가치를 새롭게 만들어나가는 대장정에 함께 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