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약사회 오성석 회장(삼오제약 대표이사)이 제3대 회장으로 연임됐다.
한국산업약사회는 21일 서울시 서초구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오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정상수 수석부회장(파마리서치 대표이사)과 서상훈(유한화학 대표이사), 권영이(삼익제약 대표이사) 감사도 연임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오성석 회장은 "산업약사회는 사람으로 치면 아기 같은 존재로, 아직 충분하게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지 않아 이를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면서 "하반기 국내외 산업 약사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회원이 유대감 형성과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더 많은 젊은 산업 약사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오 회장은 "앞으로 젊은 산업 약사들의 참여가 더 늘어 나길 바란다"며 "산업약사회가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한약사회 등과 접촉하며 산업약사의 권리를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수 수석부회장도 "산업약사회장 선거를 경선으로 치를 수 있도록 발전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총회는 재적회원 213명 중 위임 107명, 참석 25명, 온라인 참석 1명으로 성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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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약사회 오성석 회장(삼오제약 대표이사)이 제3대 회장으로 연임됐다.
한국산업약사회는 21일 서울시 서초구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오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정상수 수석부회장(파마리서치 대표이사)과 서상훈(유한화학 대표이사), 권영이(삼익제약 대표이사) 감사도 연임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오성석 회장은 "산업약사회는 사람으로 치면 아기 같은 존재로, 아직 충분하게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지 않아 이를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면서 "하반기 국내외 산업 약사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회원이 유대감 형성과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더 많은 젊은 산업 약사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오 회장은 "앞으로 젊은 산업 약사들의 참여가 더 늘어 나길 바란다"며 "산업약사회가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한약사회 등과 접촉하며 산업약사의 권리를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수 수석부회장도 "산업약사회장 선거를 경선으로 치를 수 있도록 발전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총회는 재적회원 213명 중 위임 107명, 참석 25명, 온라인 참석 1명으로 성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