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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제약기업 바이오콘社는 미국 뉴저지州 중부도시 크랜버리에서 자사의 미국 내 첫 번쩨 의약품 제조시설에 대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공표했다.
바이오콘의 미국 내 첫 번째 의약품 제조시설은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 바이오콘 제네릭스社(Biocon Generics Inc.)에 의해 운영이 이루어지게 된다.
이날 준공식에는 뉴저지州의 필 머피 주지사와 바이오콘 그룹의 키란 마줌다르-쇼 회장을 비롯한 다수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앞서 바이오콘은 지난 2023년 제네릭 기업 에이와 파마社(Eywa Pharma)로부터 경구용 고형제 제조시설을 인수한 이래 3,0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해 연간 20억개의 정제(錠劑)를 제조할 수 있는 첨단시설의 건립을 진행해 왔다.
이곳에서는 일부 제품들의 상용제조가 이미 개시된 가운데 몇몇 제품들이 파이프라인에 추가될 예정이다.
이 같은 투자에 힘입어 바이오콘은 자사의 제조기지를 한층 더 다양화하면서 공급망을 강화하고, 글로벌 마켓에서 자사의 존재감 확대를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
크랜버리 제조시설은 바이오콘의 미국 내 경영이 전략적으로 진전되었을 뿐 아니라 필수의약품에 대한 접근성을 가속화하고, 공급의 신뢰도를 확립하면서 제휴선 및 의료인들과 보다 더 강력한 관계를 형성해 궁극적으로는 미국 내 환자들에게 유익성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줄 전망이다.
바이오콘 그룹의 키란 마줌다르-쇼 회장은 “FDA로부터 승인받은 바이오콘의 첫 번째 미국 내 제조시설이 뉴저지州에 둥지를 틀게 된 것은 글로벌 마켓에서 사세를 확대해 나가고 있는 우리의 여정에서 새로운 장(章)이 펼쳐졌음을 의미하는 것”이라는 말로 의의를 강조했다.
게다가 필 머피 주지사가 준공식에 참석한 것은 혁신을 촉진하고, 고용을 창출하면서 미국의 의료 생태계를 강화하는 데 바이오콘이 기여하고 있는 역할의 중요성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곳 시설이 의료인들과 혁신가들, 그리고 지역사회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보다 겅강하고 공평한 미래를 열어 나가는 데 장기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바이오콘社의 싯다르타 미탈 대표는 “필 머피 주지사와 키란 마줌다르-쇼 회장이 바이오콘의 미국 내 첫 번째 의약품 제조시설 준공식에 자리를 함께해 준 것을 영광스럽게 받아들인다”면서 “이 같은 전략적 투자에 힘입어 우리가 이처럼 중요한 시장에서 환자, 의료인 및 제휴선들과 한층 더 밀접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뒤이어 “근접성에 힘입어 우리의 수직통합적이고 품질높은 의약품들이 비단 미국 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환자들에게 보다 효율적으로 공급될 수 있게 되면서 공급망의 탄력성을 확보하고, 가성비 높은 치료제들에 대한 접근성이 세계 각국에서 확대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우리의 소임을 다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필 머피 주지사는 “바이오콘이 미국 내 첫 번째 제조시설을 우리 뉴저지州에서 오픈하기로 결정해 준 것에 커다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면서 “바이오콘이 여러 해 동안 품질높은 의약품과 치료제들을 세계 각국의 수많은 환자들에게 공급해 온 제약사”라고 치켜세웠다.
첨단시설이 준공됨에 따라 바이오콘이 자사의 글로벌 마켓 사세확대에 중요한 순간을 맞이했을 뿐 아니라 세계인들을 위한 의약품함( medicine chest)이라는 뉴저지州의 명성에도 한층 더 힘이 실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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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제약기업 바이오콘社는 미국 뉴저지州 중부도시 크랜버리에서 자사의 미국 내 첫 번쩨 의약품 제조시설에 대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공표했다.
바이오콘의 미국 내 첫 번째 의약품 제조시설은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 바이오콘 제네릭스社(Biocon Generics Inc.)에 의해 운영이 이루어지게 된다.
이날 준공식에는 뉴저지州의 필 머피 주지사와 바이오콘 그룹의 키란 마줌다르-쇼 회장을 비롯한 다수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앞서 바이오콘은 지난 2023년 제네릭 기업 에이와 파마社(Eywa Pharma)로부터 경구용 고형제 제조시설을 인수한 이래 3,0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해 연간 20억개의 정제(錠劑)를 제조할 수 있는 첨단시설의 건립을 진행해 왔다.
이곳에서는 일부 제품들의 상용제조가 이미 개시된 가운데 몇몇 제품들이 파이프라인에 추가될 예정이다.
이 같은 투자에 힘입어 바이오콘은 자사의 제조기지를 한층 더 다양화하면서 공급망을 강화하고, 글로벌 마켓에서 자사의 존재감 확대를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
크랜버리 제조시설은 바이오콘의 미국 내 경영이 전략적으로 진전되었을 뿐 아니라 필수의약품에 대한 접근성을 가속화하고, 공급의 신뢰도를 확립하면서 제휴선 및 의료인들과 보다 더 강력한 관계를 형성해 궁극적으로는 미국 내 환자들에게 유익성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줄 전망이다.
바이오콘 그룹의 키란 마줌다르-쇼 회장은 “FDA로부터 승인받은 바이오콘의 첫 번째 미국 내 제조시설이 뉴저지州에 둥지를 틀게 된 것은 글로벌 마켓에서 사세를 확대해 나가고 있는 우리의 여정에서 새로운 장(章)이 펼쳐졌음을 의미하는 것”이라는 말로 의의를 강조했다.
게다가 필 머피 주지사가 준공식에 참석한 것은 혁신을 촉진하고, 고용을 창출하면서 미국의 의료 생태계를 강화하는 데 바이오콘이 기여하고 있는 역할의 중요성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곳 시설이 의료인들과 혁신가들, 그리고 지역사회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보다 겅강하고 공평한 미래를 열어 나가는 데 장기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바이오콘社의 싯다르타 미탈 대표는 “필 머피 주지사와 키란 마줌다르-쇼 회장이 바이오콘의 미국 내 첫 번째 의약품 제조시설 준공식에 자리를 함께해 준 것을 영광스럽게 받아들인다”면서 “이 같은 전략적 투자에 힘입어 우리가 이처럼 중요한 시장에서 환자, 의료인 및 제휴선들과 한층 더 밀접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뒤이어 “근접성에 힘입어 우리의 수직통합적이고 품질높은 의약품들이 비단 미국 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환자들에게 보다 효율적으로 공급될 수 있게 되면서 공급망의 탄력성을 확보하고, 가성비 높은 치료제들에 대한 접근성이 세계 각국에서 확대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우리의 소임을 다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필 머피 주지사는 “바이오콘이 미국 내 첫 번째 제조시설을 우리 뉴저지州에서 오픈하기로 결정해 준 것에 커다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면서 “바이오콘이 여러 해 동안 품질높은 의약품과 치료제들을 세계 각국의 수많은 환자들에게 공급해 온 제약사”라고 치켜세웠다.
첨단시설이 준공됨에 따라 바이오콘이 자사의 글로벌 마켓 사세확대에 중요한 순간을 맞이했을 뿐 아니라 세계인들을 위한 의약품함( medicine chest)이라는 뉴저지州의 명성에도 한층 더 힘이 실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