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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차세대 짧은 간섭 RNA(siRNAi) 치료제 발굴‧개발 전문 생명공학기업 상하이 아고 바이오파마슈티컬社(Shanghai Argo Biopharmaceutical‧上海舶望制葯)가 노바티스社와 추가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표했다.
양사는 아고 바이오파마슈티컬 측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심혈관계 자산들과 관련해서 추가로 파트너십 합의를 도출한 것이다.
양사가 아고 바이오파마슈티컬 측이 보유한 파이프라인 자산과 관련해서 협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3번째이다.
앞서 양사는 지난해 1월 2건의 독점적 라이센스 및 제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상하이 아고 바이오파마슈티컬社의 슈동수 총경리는 “심혈관계, 신장계 및 대사계 질환 분야의 글로벌 리더기업 가운데 한곳인 노바티스 측과 협력을 폭을 한층 심화시키게 된 것을 기쁘게 받아들인다”면서 “새로운 제휴에 힘입어 아고 바이오파마슈티컬이 동종계열 최고의 짧은 간섭 RNA 치료제들을 선보이는 동시에 여러 국가에서 최고 수준의 임상 개발팀을 구축해 온 토대 위에서 혁신 엔진으로부터 추가로 힘을 얻을 수 있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아고 바이오파마슈티컬의 야망은 글로벌 생명공학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것인 만큼 개발 활동은 우리의 간 및 간외(肝外) 짧은 간섭 RNA 치료제들의 도달범위가 확대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노바티스社의 숀 코플린 심혈관계‧대사계 질환 부문 연구담당대표는 “질병 유발 단백질을 표적으로 겨냥한 가운데 심도 깊고 지속적으로 작용하도록 설계된 장기지속형 짧은 간섭 RNA 치료제들이 각종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능케 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협약을 통해 아고 바이오파마슈티컬 측과 한층 더 활발한 제휴가 이루어지게 된 것은 대단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노바티스가 심혈관계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혁신적인 치료제들의 개발을 진행하는 데 사세를 집중하고 있는 만큼 우리가 아고 바이오파마슈티컬 측과 구축한 협약관계가 충족되지 못한 의료상의 니즈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해 줄 잠재적이고 새로운 치료제들을 개발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한층 더 강화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추가로 제휴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노바티스 측은 발굴 단계의 2개 차세대 후보물질들과 관련,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마켓에서 전권을 행사할 수 있는 선택권을 확보했다.
2개 후보물질들은 중증 고중성지방혈증(sHTG)과 혼합형 이상지질혈증을 적응증으로 겨냥하고 있다.
노바티스 측은 이와 함께 현재 미국과 중국에서 임상 2상 단계의 연구가 진행 중인 ‘BW-00112’에 대한 협상을 가장 먼저 진행할 수 있는 권한도 보장받았다.
현재 임상시험 전단계의 연구가 진행 중인 간 전달 짧은 간섭 RNA 치료제 후보물질과 관련해서 미국과 중국에서 손익을 분배할 수 있는 상호 선택권도 양사의 합의내용에 포함됐다.
이 후보물질은 내년에 세계 각국에서 임상 1상 단계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노바티스 측은 중국 내 손익 분배 선택권과 함께 이 후보물질의 중국外 글로벌 마켓 전권을 갖기로 했으며, 아고 바이오파마슈티컬 측의 경우 미국에서 손익 분배 선택권을 갖기로 했다.
합의를 도출함에 따라 아고 바이오파마슈티컬 측은 1억6,000만 달러의 계약성사 선불금을 지급받기로 했으며, 추후 성과금과 선택권 행사료 등으로 최대 52억 달러를 추가로 건네받을 수 있는 권한을 보장받았다.
아울러 발매가 이루어졌을 때 매출액 단계별 로열티를 수수키로 했다.
노바티스 측은 아고 바이오파마슈티컬 측이 차후 주식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을 진행할 때 참여할 수 있는 구속력 없는 선택권을 갖기로 했다.
한편 심혈관계 질환은 세계 각국에서 높게 나타나고 있는 사망률 및 이환률의 주요한 원인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형편이다.
지난 2021년에만 총 2,050만명 정도가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전 세계 사망자 수의 3분의 1 정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짧은 간섭 RNA 치료제는 차별화된 효능과 용량 프로필을 내포해 치료 적용의 폭을 향상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환자들에 대한 치료결과와 복약준수도를 높이는 데도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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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차세대 짧은 간섭 RNA(siRNAi) 치료제 발굴‧개발 전문 생명공학기업 상하이 아고 바이오파마슈티컬社(Shanghai Argo Biopharmaceutical‧上海舶望制葯)가 노바티스社와 추가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표했다.
양사는 아고 바이오파마슈티컬 측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심혈관계 자산들과 관련해서 추가로 파트너십 합의를 도출한 것이다.
양사가 아고 바이오파마슈티컬 측이 보유한 파이프라인 자산과 관련해서 협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3번째이다.
앞서 양사는 지난해 1월 2건의 독점적 라이센스 및 제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상하이 아고 바이오파마슈티컬社의 슈동수 총경리는 “심혈관계, 신장계 및 대사계 질환 분야의 글로벌 리더기업 가운데 한곳인 노바티스 측과 협력을 폭을 한층 심화시키게 된 것을 기쁘게 받아들인다”면서 “새로운 제휴에 힘입어 아고 바이오파마슈티컬이 동종계열 최고의 짧은 간섭 RNA 치료제들을 선보이는 동시에 여러 국가에서 최고 수준의 임상 개발팀을 구축해 온 토대 위에서 혁신 엔진으로부터 추가로 힘을 얻을 수 있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아고 바이오파마슈티컬의 야망은 글로벌 생명공학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것인 만큼 개발 활동은 우리의 간 및 간외(肝外) 짧은 간섭 RNA 치료제들의 도달범위가 확대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노바티스社의 숀 코플린 심혈관계‧대사계 질환 부문 연구담당대표는 “질병 유발 단백질을 표적으로 겨냥한 가운데 심도 깊고 지속적으로 작용하도록 설계된 장기지속형 짧은 간섭 RNA 치료제들이 각종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능케 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협약을 통해 아고 바이오파마슈티컬 측과 한층 더 활발한 제휴가 이루어지게 된 것은 대단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노바티스가 심혈관계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혁신적인 치료제들의 개발을 진행하는 데 사세를 집중하고 있는 만큼 우리가 아고 바이오파마슈티컬 측과 구축한 협약관계가 충족되지 못한 의료상의 니즈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해 줄 잠재적이고 새로운 치료제들을 개발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한층 더 강화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추가로 제휴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노바티스 측은 발굴 단계의 2개 차세대 후보물질들과 관련,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마켓에서 전권을 행사할 수 있는 선택권을 확보했다.
2개 후보물질들은 중증 고중성지방혈증(sHTG)과 혼합형 이상지질혈증을 적응증으로 겨냥하고 있다.
노바티스 측은 이와 함께 현재 미국과 중국에서 임상 2상 단계의 연구가 진행 중인 ‘BW-00112’에 대한 협상을 가장 먼저 진행할 수 있는 권한도 보장받았다.
현재 임상시험 전단계의 연구가 진행 중인 간 전달 짧은 간섭 RNA 치료제 후보물질과 관련해서 미국과 중국에서 손익을 분배할 수 있는 상호 선택권도 양사의 합의내용에 포함됐다.
이 후보물질은 내년에 세계 각국에서 임상 1상 단계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노바티스 측은 중국 내 손익 분배 선택권과 함께 이 후보물질의 중국外 글로벌 마켓 전권을 갖기로 했으며, 아고 바이오파마슈티컬 측의 경우 미국에서 손익 분배 선택권을 갖기로 했다.
합의를 도출함에 따라 아고 바이오파마슈티컬 측은 1억6,000만 달러의 계약성사 선불금을 지급받기로 했으며, 추후 성과금과 선택권 행사료 등으로 최대 52억 달러를 추가로 건네받을 수 있는 권한을 보장받았다.
아울러 발매가 이루어졌을 때 매출액 단계별 로열티를 수수키로 했다.
노바티스 측은 아고 바이오파마슈티컬 측이 차후 주식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을 진행할 때 참여할 수 있는 구속력 없는 선택권을 갖기로 했다.
한편 심혈관계 질환은 세계 각국에서 높게 나타나고 있는 사망률 및 이환률의 주요한 원인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형편이다.
지난 2021년에만 총 2,050만명 정도가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전 세계 사망자 수의 3분의 1 정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짧은 간섭 RNA 치료제는 차별화된 효능과 용량 프로필을 내포해 치료 적용의 폭을 향상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환자들에 대한 치료결과와 복약준수도를 높이는 데도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