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디와이디대양 3Q 매출 10억, 전기비 81.9% ↓
H&B 부진 영향, 영업익도 줄어
입력 2021.11.26 16:51 수정 2021.11.2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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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디대양(구 자안코스메틱)이 화장품부문의 선전으로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이 모두 증가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021년 11월 분기보고서 실적(연결기준)분석 결과 다와이디대양의 3분기 매출은 H&B사업에서 35억원 손해가 나 전기비 81.9%(44억)감소한 1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비도 H&B부문(-45억)과 온라인부문(-14억)의 부진으로 87.6%(32억)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누적도 H&B부문(-70억)과 온라인부문(-26억)의 부진으로 전년비 46.7%(112억) 줄어든 128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분기 16억90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는데 지배기업에서 5억4000만원 수익을 내 전기보단 6억7000만원 올라 적자폭을 줄였다. 전년비도 6억5000만원 증가했는데 지배기업에서 8억9000만원 수익을 낸 결과다. 누적은 지배기업(-8억)과 종속기업(-8억) 등의 손실로 전년비 16억원 감소한 68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이번 분기 122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는데, 전기비 증가했지만 전년비는 감소했다. 전기비 기타대손상각비가 73억원 줄어서이며, 저년ㄴ비는 파생상품관련손익이 97억원 감소해서다.

누적은 전년비 275억원 감소한 316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는데 기타대손상각비(73억)가 늘었지만 파생상품관련손익(148억)이 줄은 영향을 받았다.

판매관리비는 전기비, 전년비 39.1%(12억), 50.6%%(19억) 감소한 19억원을 기록했다. 전기비 판매촉진비(4억)와 광고선전비(3억)가 줄은 영향을 받았고 전년비도 광고선전비(4억)와 판매촉진비(3억)가 감소한 영향을 받았다. 누적은 급여·복리후생비(7억)와 판매수수료(4억)가 줄어든 데 따라 전년비 19%(21억) 줄은 91억원을 기록했다. 분기 및 누적 매출액 대비 비중은 195.6%, 71.5%를 기록했는데 전기비 137.4%P이상 대폭 늘어난 것이 눈에 띈다.

타사품 유통매출은 지배기업의 영향으로 전기비 81.9%(44억) 감소한 1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비도 87.6%(68억)나 감소했는데 지배기업에서 68억원 손해를 냈기 때문이다. 누적은 지배기업에서 112억 손해가 나 전년비 46.7%(112억) 줄은 12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분기, 누적 각각 100%, 100%다.

연구개발비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비, 전년비 각각 7436.4%(8.2억), 150.5%(5억) 증가한 8억3000만원을 기록했다. 전기비 상품수출이 8억2000만원 늘었기 때문이며, 전년비도 5억원의 상품 수출이 늘었기 때문이다. 누적은 전년비 42.3%(6억) 감소한 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분기, 누적 각각 86.2%, 6.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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