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큐민과 레스베라트롤의 조합, 항염·항암·면역증진 효과 극대화
테라 커큐베라트롤, 특화된 나노기술로 취약한 생체이용률 개선
입력 2021.11.09 10:21 수정 2021.11.1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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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체에서 건강을 위협하는 염증의 대부분은 세포 수준에서 발생되고 장기적으로 진행된 만성 염증은 무서운 질병을 초래하게 된다.  아직도, 현대의학적 치료를 통해 완치 솔루션을 찾기 어려운 암, 심장 질환, 당뇨병, 천식, 알츠하이머병 등의 원인이 염증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간과되는 경우가 많다. 

염증은 신체의 백혈구와 백혈구가 만드는 물질이 박테리아와 비이러스와 같은 외부 침입자로부터 감염을 보호하는 과정이다. 하지만 관절염과 같은 일부 질병에서는 신체의 방어 시스템인 면역체계가 싸울 침입자가 없음에도 염증을 유발하게 된다.

이러한 자가면역 질환의 면역체계는 마치 일반 조직이 감염되거나 비정상적인 것처럼 작용하여 스스로 손상을 일으킨다. 염증은 단기(급성) 또는 장기(만성)의 유형이 있다. 급성염증은 몇 시간 또는 며칠 내에 사라진다.

하지만 만성 염증은 첫 번째 유발 요인이 사라진 후에도 몇 달 또는 몇 년 동안 지속되면서 질병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 사실은 우리에게 질병 발생 후의 사후 조치보다는 예방적 건강관리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요구한다.  

항산화 및 항염증에 탁월한 효과, 레스베라트롤
레스베라트롤은 젊은 뇌를 만들고 염증을 줄이고 심장 건강을 개선함으로써 노화 과정을 늦추는데 도움이 된다는 다수의 다양한 연구결과가 있다. 레스베라트롤은 포도와 적포도주, 호장근, 녹차, 일부 과일들과 베리에 함유된 폴리페놀인데 흔히 알고 있는 “French paradox-프랜치 파라독스”로도 그 효능을 엿볼 수 있다. 프랑스인들이 주로 지방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데 비해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이 매우 낮은 현상은 레스베라트롤 효과인 것이다.

또한 레스베라트롤은 여러 만성 염증성 장애에서 상당한 효과가 확인된 연구 결과가 있다. 레스베라트롤은 시르투인을 활성화시켜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고 산화적 손상으로부터 보호 작용을 한다.

최근 연구에서는 림프종, 유방암, 난소암 및 기타 암의 치료에 매우 효과적인 항암 약물인 아드리아마이신이 심장 독성으로 인해서  제한된 기간만 사용 가능한데, 레스베라트롤과 병용하면 독성을 감소시키고, 더 광범위하게 사용 가능할 뿐 아니라, 레스베라트롤의 폴리페놀은 자체의 항암 특성으로 그 효능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보고됐다.

커큐민은 강력한 Cancer-fighting 식품
커큐민을 함유하고 있는 원재료인 심황은 수 천년 동안 중국과 인도의 약전에 의해 사용되어 온 향신료로, 요리 및 치료 관련 논문이 3천여 건이 넘을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도 수많은 연구가 지속 중인 인기 소재다. 심황의 주 활성성분인 커큐민은 폴리페놀 화합물로서 방대한 치료 작용이 확인되면서 제약 및 건강식품업계의 관심을 모아왔다.

업계는 커큐민이 항산화 및 항염증 특성을 가지고 있고, 강력한 자유 라디칼 제거로 산화 손상으로부터 몸을 보호한다는 점에 주목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은 인체 면역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커큐민은 마우스 실험에서 자가 면역 상태와 관련된 TH-1 / TH-2, 면역 균형에 영향을 주는 CD4⁺ T-helper  cell의 생성을 조절하였다. 또한 커큐민은 비타민 D 수용체 (VDR)에 직접 결합하여 면역 반응 및  암과 관련된 다양한 다른 대사 경로에서 조절작용을 지원하며 항균성 펩타이드계의 CAMP 유전자 발현을 극적으로 증가시켰다.  

또한 최근 연구에 따르면, 공격적이고 치명적인 유방암 세포에 다량의 RANKL 단백질이 존재하고 이것을 차단하는 약물은 유방암 초기 단계와 진행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음을 시사했는데, 커큐민이 암세포 내에서 RANKL 분자의 발현을 감소시켜 유방암이 신체의 다른 부위으로 확산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커큐민과 레스베라트롤 콤보- 염증성 질환 완화
항염증 성분으로 각광 받고있는 소재인 커큐민과 레스베라트롤이 단독 성분 보다 함께 섭취했을 때 더욱 효과적이라는 보고들이 나온다.

한 뇌 건강 연구에서는 이들 조합이 보다 효과적으로 염증을 줄이고 면역체계를 지원한다는 임상 결과가 보고됐다. 두 조합의 시너지효과로써, 자가 면역 질환 악화와 만성 염증과 관련된 손상을 진정시키는 작용이 있다. 

또한 커큐민과 레스베라트롤 콤보는 또한 ‘조절 T 세포’를 지원함으로써 인체 내 면역체계 모든 면을 체크, TH-17, TH-1, TH-2의 활동을 조절함으로써 면역체계의 균형을 유지해 염증과 자기 면역성을 촉진시키고, 염증의 악순환을 풀어줘 무릎이든 뇌든 염증으로 인한 손상과 퇴화로부터 몸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된다. 

경구섭취로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대표적 식물화합물, 커큐민과 레스베라트롤
커큐민과 레스베라트롤은 암, 심장병, 제2형 당뇨병, 알츠하이머 등 다양한 질병 관련 효능이 많은 연구를 통해 입증되고 있지만, 음식이나 건강식품을 통한 효과는 기대치에 못 미친다. 저조한 생체이용률 때문이다. 폴리페놀인 두 성분은 생체이용률이 5% 미만으로 경구 섭취 제형으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연구 결과에 해당하는 효과를 기대하려면 레스베라트롤은 일일 최소 0.1g을 섭취해야하는데, 이것은 와인 약 200병에 해당한다. 커큐민은 하루 1~12g을 섭취해야 하고, 심황의 커큐민 함량과 생체이용률을 감안하면, 100g 이상의 심황을 섭취해야만 한다. 

테라 커큐베라트롤, 나노좁(NanoZorb™) 특화 제조기술로 생체이용률 ↑
최근 미국과 유럽에서는 제품의 효과와 직접 연관되는 생체이용률 개선에 대한 제품 연구에 많은 투자를 해오고 있다. 그 결과 나노기술을 접목한 제품 개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나노기술은 이미 10여년 전부터 글로벌 제약사에서 사용해 온 생체이용률 극대화 솔루션으로, 다양한 항암제와 코로나19 백신인 모더나가 그 예다. 나노기술을 접목한 영양제의 안정성과 개선된 생체이용률에 의한 효과는 입증된 셈이다. 

㈜테라파마프로덕트는 미국의 나노 전문회사인 NANO9 LABS와 1년 이상의 공동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나노영양제 전문브랜드인 ‘테라’를 출시했다. 작년 말 테라셀레늄 런칭을 시작으로, 최근 업그레이드된 품질의 용기를 사용한, 테라 커큐베라트롤, 테라 미슬토, 테라 비타민C 플러스 아연, 테라 레스베라-X를 추가로 출시하여, 현재 테라 나노 제품은 5종이며, 수용성 나노 비타민D를 포함한 추가 4종의 출시를 준비중이다. 

이로써 ㈜테라파마프로덕트는 소비자들에게 테라 나노 영양제로서 건강식품 품질의 패러다임 전환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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