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 침수피해 약국 찾아 격려
피해 조기 복구 적극 지원
입력 2022.08.10 21:15 수정 2022.08.10 21:15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지난 이틀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광명시 하안 사거리 일대 약국들을 차례로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회원들을 격려했다고 10일 밝혔다.

도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심각한 수해 피해를 입은 A약국은 침수와 함께 상가 건물 전체가 정전이 돼 약국 문을 열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B약국의 경우 고가의 자동조제기가 침수돼 조제기는 물론 조제기 내부의 의약품들도 모두 사용할 수 없게 됐다.

피해 약국을 긴급 방문한 박영달 회장은 “예상하지 못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침수 피해로 실의에 빠진 회원들의 약국이 빠른 시일 내에 조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침수 의약품 등의 교환 및 반품에 대해 제약사 및 도매 업체들과 긴밀히 공조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오는 16일까지 31개 시군구 분회를 통해 침수피해를 입은 약국들의 피해 규모와 현황을 집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폭우로 약국에서 보관 중인 처방전 및 조제기록부가 훼손되거나 유실된 피해가 있을 경우, 해당 지역 시장․군수․구청장으로부터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급 받아둘 것을 안내했다.

한편 이날 피해 약국 긴급 방문에는 박영달 회장과 광명시약사회 민필기 분회장이 함께 회원들을 위로했다.
전체댓글 1
인기기사 더보기 +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학술·임상]경기도약사회, 침수피해 약국 찾아 격려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학술·임상]경기도약사회, 침수피해 약국 찾아 격려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