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이원영 교수,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선출
2027~2028년 임기…“내분비 분야 글로벌 선도 학회로 도약”
당뇨전문센터장·의학한림원 정회원…학술·임상 활동 활발
입력 2026.03.03 09:57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내분비내과 이원영 교수. ©강북삼성병원

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현철) 내분비내과 이원영 교수가 지난 2월 24일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2026년 대한내분비학회 평의원회에서 차기 대한내분비학회 이사장으로 당선됐다.

임기는 2027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대한내분비학회는 1982년 설립되어 당뇨병, 갑상선 질환을 비롯한 각종 내분비 질환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는 학회로, 국내외 학술대회 개체, 학술지 및 교육 콘텐츠 발간, 임상 진료 지침 및 가이드 개발, 학술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내분비 및 대사 의학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내분비내과 이원영 교수는 “대한내분비학회가 내분비 분야 글로벌 선두 그룹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발전시키고자 하며, 후학 세대를 위한 학회, 환자분들께 다가가는 학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원영 교수는 강북삼성병원 내과부장, 당뇨전문센터장,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대한내분비학회 해외논문상, 공로상, 연구본상, 남곡학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20·30대 5년 새 40% 증가…궤양성 대장염 치료 목표가 달라졌다
조두연 사장 "디티앤씨알오 임상사업부 대전환…‘운영’에서 ‘전략 CRO'"
고형우 국장 “지역필수의료 신규사업 8천억 예타 면제 추진… 비급여 선제적 관리”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강북삼성병원 이원영 교수,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선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강북삼성병원 이원영 교수,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선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