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건강보험 등 현안문제 논의
제 14회 워크샵숍개최...특강과 함께 추계 학술대회 점검
입력 2025.10.14 09:14 수정 2025.10.1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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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앞줄 오른쪽부터 박철웅 부회장(대전우리병원장), 최은석 부회장(대구참조은병원장), 김세훈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장(고대안산병원 교수), 박진규 회장(PMC박병원 이사장), 정을수 부회장(대구보강병원장), 이덕규 자문위원. 사진 뒷줄 오른쪽부터 전선룡 법제이사(법무법인 동진), 김형석 학술이사(미래본병원장), 이동근(서울센트럴병원장), 조보영 보험이사(연세바른병원장), 이재학 보험이사(허리나은병원장), 박석규 대한신경외과학회 보험이사(순천향대서울병원 교수), 김석준 공보이사(좋은아침병원장), 김재학 총무이사(부천21세기병원장), 황인석 정책이사(대전바로세움병원장), 심정현 법제이사(심정병원장), 김현성 학술이사(청담해리슨병원장).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는 11일~12일 대전에서 주요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 14회 워크숍을 열고 추계학술대회 진행 그리고 척추 및 뇌 질환 관련 보험 등 다양한 현안 문제를 논의했다.

김재학 총무이사(부천21세기병원장)의사회로 진행된 이 행사는 박진규 회장(평택PMC박병원 이사장)의 개회사,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김세훈 회장(고대의료원)의 축사로 진행됐다.

현안 문제와 관련, 이재학 보험이사(허리나은병원장)가 척추질환 보험기준 고시 기준에 대한 최근의 개정사항과 보험청구시 주의 사항에 대해 사례별로 자세히 소개했다.

박석규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는 뇌혈관 질환 고시 기준에 대한 발표를 통해 뇌수술시 행위의 보험기준 등에 대해 설명했다.

특강에서는 페리카나 양희권 회장이 ‘사업과 함께한 외길인생, 나의 삶과 철학’ 주제 강연을 통해 “마케팅의 원리는 교환”이라고 강조하며 “성공하는 사람은 상대방을 배려하고, 자신과 사업에 변화를 주며 세계를 보고 변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는 지난 2015년 의료 현장의 불합리한 제도와 반복되는 삭감, 보험 소송 등 개별병원 등이 단독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위기 상황을 함께 극복하고 정기 학술대회를 통해 최신 의학지식을 공유해 의료발전에 기여하고자 창립된 의학단체다. 현재 전국에 약 50여개 회원병원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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