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최된 2025년 국제면역학회총회(IUIS 2025)에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강재승 교수가 특별 세션 발표자로 초청받아 압타민C의 면역증강 효능 연구결과를 발표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DNA 압타머(Aptamer) 전문 바이오기업 넥스모스(Nexmos, 대표 심정욱)가 최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2025년 국제면역학회총회(IUIS 2025 VIENNA)에서 자체 개발한 국제특허 물질인 '압타민C'(Aptamin C)의 우수성을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넥스모스는 이번 국제학회 발표를 통해 압타민C의 효능을 세계적으로 알리며 향후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제면역학회연합(IUIS)은 전 세계 여러 지역 및 국가 면역학회를 아우르는 조직이다. 현재 IUIS에는 81개의 회원 학회가 있으며, 그중 다수는 유럽,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 아시아-오세아니아를 아우르는 4개 지역 연맹 중 하나에 속해 있거나 미국 및 캐나다와 같은 직접 회원이다. 전 세계 6만 명이 넘는 면역학자를 대표한다.
IUIS 총회는 3년마다 개최되는 면역학 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학술대회로, 이번 비엔나 총회에는 전 세계 120개국에서 약 6,000여명이 참석해 기존 학술대회 대비 2배 규모로 진행됐다.
서울대학교병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강재승 주임교수는 'NK and Other ILCs' 특별 세션에서 압타민C(Aptamin C)가 NK 세포 활성 및 세포독성에 미치는 영향: 비타민 C와의 비교를 통한 in vivo 및 in vitro 연구’(The Effect of Aptamin C on NK Cell Activity and Cytotoxicity in vivo and in vitro: A Comparison Study with the Effect of Vitamin C)라는 제목으로 연구성과를 공개했다.
강재승 교수는 “압타민C는 기존 비타민C가 가진 체내 불안정성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면역증강 효과, 특히 자연살해세포(NK cell)의 활성과 항독성 능력 증가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고 강조하며,”전 세계 100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에서 처음으로 발표된 압타민C 연구결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강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는 면역항암제, 세포치료제 등 최신 면역학적 치료법을 연구하는 의과학자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압타민C가 차세대 항산화·면역조절제로 발전할 가능성에 대해 국제 면역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압타민C는 넥스모스가 개발에 성공한 혁신 특허물질이다. ‘압타민C(Aptamin-C)는 DNA와 비타민C를 결합한 물질이다. 비타민C에만 반응하는 DNA 압타머(Aptamer) 기술을 적용해, 비타민C의 산화를 억제하거나 지연시켜 항산화 효과와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데 성공한 바 있다.
한편, 넥스모스 심정욱 대표는 "최근 유럽특허 획득에 이어 이번 2025 비엔나 IUIS 참가를 통해 압타민C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해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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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최된 2025년 국제면역학회총회(IUIS 2025)에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강재승 교수가 특별 세션 발표자로 초청받아 압타민C의 면역증강 효능 연구결과를 발표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DNA 압타머(Aptamer) 전문 바이오기업 넥스모스(Nexmos, 대표 심정욱)가 최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2025년 국제면역학회총회(IUIS 2025 VIENNA)에서 자체 개발한 국제특허 물질인 '압타민C'(Aptamin C)의 우수성을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넥스모스는 이번 국제학회 발표를 통해 압타민C의 효능을 세계적으로 알리며 향후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제면역학회연합(IUIS)은 전 세계 여러 지역 및 국가 면역학회를 아우르는 조직이다. 현재 IUIS에는 81개의 회원 학회가 있으며, 그중 다수는 유럽,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 아시아-오세아니아를 아우르는 4개 지역 연맹 중 하나에 속해 있거나 미국 및 캐나다와 같은 직접 회원이다. 전 세계 6만 명이 넘는 면역학자를 대표한다.
IUIS 총회는 3년마다 개최되는 면역학 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학술대회로, 이번 비엔나 총회에는 전 세계 120개국에서 약 6,000여명이 참석해 기존 학술대회 대비 2배 규모로 진행됐다.
서울대학교병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강재승 주임교수는 'NK and Other ILCs' 특별 세션에서 압타민C(Aptamin C)가 NK 세포 활성 및 세포독성에 미치는 영향: 비타민 C와의 비교를 통한 in vivo 및 in vitro 연구’(The Effect of Aptamin C on NK Cell Activity and Cytotoxicity in vivo and in vitro: A Comparison Study with the Effect of Vitamin C)라는 제목으로 연구성과를 공개했다.
강재승 교수는 “압타민C는 기존 비타민C가 가진 체내 불안정성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면역증강 효과, 특히 자연살해세포(NK cell)의 활성과 항독성 능력 증가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고 강조하며,”전 세계 100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에서 처음으로 발표된 압타민C 연구결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강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는 면역항암제, 세포치료제 등 최신 면역학적 치료법을 연구하는 의과학자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압타민C가 차세대 항산화·면역조절제로 발전할 가능성에 대해 국제 면역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압타민C는 넥스모스가 개발에 성공한 혁신 특허물질이다. ‘압타민C(Aptamin-C)는 DNA와 비타민C를 결합한 물질이다. 비타민C에만 반응하는 DNA 압타머(Aptamer) 기술을 적용해, 비타민C의 산화를 억제하거나 지연시켜 항산화 효과와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데 성공한 바 있다.
한편, 넥스모스 심정욱 대표는 "최근 유럽특허 획득에 이어 이번 2025 비엔나 IUIS 참가를 통해 압타민C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해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