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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영상 AI 스타트업 팬토믹스(대표 최병욱, 김판기)가 FIX 2024 이노베이션 어워즈에서 최고혁신기술상을 수상했다.
FIX 이노베이션 어워즈는 전 세계 혁신기술 제품 중 혁신성과 기술성, 사업성 등이 뛰어난 제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혁신기술 보유기업을 발굴·육성·지원하고, 산업별 발전전략을 구체화해 미래신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FIX 이노베이션 최고혁신기술상은 분야별 최상위 기업 8곳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팬토믹스는 ABB(AI, Big-Data, Block-chain) 카테고리에서 최상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팬토믹스는 MRI, CT와 같은 비침습 진단기술인 의료영상에 인공지능을 결합해 빠르고 정확한 진단 결과를 제공한다는 혁신성과 기술성을 인정받아 최고혁신기술상 수상했다.
팬토믹스의 핵심 기술인 마이오믹스(Myomics)는 인공지능을 통해 심장 MRI 이미지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정량화함으로써 심부전, 심근염, 아밀로이드증 등 의심 심근질환을 안전하고 정확하게 진단하는 솔루션이다. 이 기술은 영상 분석 시간을 기존 30분에서 2분 이내로 대폭 줄이며, 병원 별 영상 검사 결과의 오차를 줄이는 표준화된 분석을 가능하게 함과 동시에 조직 검사에 준하는 정확도를 제공한다.
팬토믹스 김판기 대표는 “팬토믹스가 FIX 이노베이션 어워즈를 최초로 수상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CES 2024 혁신상 수상 이후 FIX 2024 최고혁신기술상을 수상함으로써 국내외에서 혁신성과 기술성을 입증한 바와 같이, 앞으로도 전세계 사망원인 1위인 심장질환 조기 진단과 극복을 위해 혁신적 최첨단 AI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팬토믹스는 심장혈관질환 극복을 위해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에서 교원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비침습 진단 기술에 인공지능을 결합해 빠르고 정확한 진단 결과를 제공하는 의료 솔루션을 개발한다. 대표 기술로는 심장 MRI 기반 AI 솔루션인 마이오믹스(Myomics)와 심장 CT 기반 솔루션인 앤지오믹스(Angiomics)가 있다.
마이오믹스는 의료 현장에서 신속하게 환자를 치료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그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현재 20곳 이상의 국내 상급 대학병원들을 비롯해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가에서 사용 중이다. 아울러 올해 초에는 높은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한국 의료영상 AI 업계 최초로 CES 2024 혁신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엑스코는 오늘(23일)부터 26일까지 미래모빌리티, 로봇, AI(인공지능), 반도체 등 최신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FIX 2024 (Future Innovation tech EXPO, 미래혁신기술박람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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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영상 AI 스타트업 팬토믹스(대표 최병욱, 김판기)가 FIX 2024 이노베이션 어워즈에서 최고혁신기술상을 수상했다.
FIX 이노베이션 어워즈는 전 세계 혁신기술 제품 중 혁신성과 기술성, 사업성 등이 뛰어난 제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혁신기술 보유기업을 발굴·육성·지원하고, 산업별 발전전략을 구체화해 미래신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FIX 이노베이션 최고혁신기술상은 분야별 최상위 기업 8곳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팬토믹스는 ABB(AI, Big-Data, Block-chain) 카테고리에서 최상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팬토믹스는 MRI, CT와 같은 비침습 진단기술인 의료영상에 인공지능을 결합해 빠르고 정확한 진단 결과를 제공한다는 혁신성과 기술성을 인정받아 최고혁신기술상 수상했다.
팬토믹스의 핵심 기술인 마이오믹스(Myomics)는 인공지능을 통해 심장 MRI 이미지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정량화함으로써 심부전, 심근염, 아밀로이드증 등 의심 심근질환을 안전하고 정확하게 진단하는 솔루션이다. 이 기술은 영상 분석 시간을 기존 30분에서 2분 이내로 대폭 줄이며, 병원 별 영상 검사 결과의 오차를 줄이는 표준화된 분석을 가능하게 함과 동시에 조직 검사에 준하는 정확도를 제공한다.
팬토믹스 김판기 대표는 “팬토믹스가 FIX 이노베이션 어워즈를 최초로 수상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CES 2024 혁신상 수상 이후 FIX 2024 최고혁신기술상을 수상함으로써 국내외에서 혁신성과 기술성을 입증한 바와 같이, 앞으로도 전세계 사망원인 1위인 심장질환 조기 진단과 극복을 위해 혁신적 최첨단 AI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팬토믹스는 심장혈관질환 극복을 위해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에서 교원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비침습 진단 기술에 인공지능을 결합해 빠르고 정확한 진단 결과를 제공하는 의료 솔루션을 개발한다. 대표 기술로는 심장 MRI 기반 AI 솔루션인 마이오믹스(Myomics)와 심장 CT 기반 솔루션인 앤지오믹스(Angiomics)가 있다.
마이오믹스는 의료 현장에서 신속하게 환자를 치료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그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현재 20곳 이상의 국내 상급 대학병원들을 비롯해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가에서 사용 중이다. 아울러 올해 초에는 높은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한국 의료영상 AI 업계 최초로 CES 2024 혁신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엑스코는 오늘(23일)부터 26일까지 미래모빌리티, 로봇, AI(인공지능), 반도체 등 최신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FIX 2024 (Future Innovation tech EXPO, 미래혁신기술박람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