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대한약사회장, 서울경기지역 공공심야약국 방문·격려
공공심야약국은 취약 시간대 의약품 접근성 문제에 대한 근본적 대안 강조
입력 2024.02.07 15:4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서울 송파구 소재 공공심야약국을 격려 방문한 최광훈 회장(오른쪽). ©대한약사회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이 지난 6일 심야 시간에 서울 강남·송파, 경기 구리·의정부 지역 공공심야약국을 방문하고 회원을 격려했다.

최광훈 회장은 “밤 늦은 시간에도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헌신해주고 계신 회원분께 감사드린다”면서, “공공심야약국은 취약 시간대 의약품 접근성 문제에 대한 근본적 대안이며 국민을 위해 약사들이 직접 안전한 의약품 전달체계를 구축해간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이어 “약사님의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올해 정부지원 보조금도 상향조정되어 결정됐다”며, “대한약사회는 법제화된 공공심야약국에 보다 많은 회원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여 편의점약이나 약 자판기 등 지역주민에게 부실한 의약품 접근성을 제공하는 제도를 완전하게 대체하는 정책을 자리잡도록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약국 현장에는 이병도 강남구분회장과 대한약사회 최두주 사무총장 등이 수행하여 공공심야약국 △제일그랜드약국(서울 강남구) △노바약국(서울 강남구) △시온약국(서울 송파구) △메디팜365약국(경기 구리시) △센트럴약국(경기 의정부시) 등을 방문했다.

한편, 지난해 국무조정실 주관으로 진행된 민생규제혁신 사례 중 국민이 뽑은 최고 민생규제혁신으로 ‘공공심야약국 확대’가 선정되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학술·임상]최광훈 대한약사회장, 서울경기지역 공공심야약국 방문·격려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학술·임상]최광훈 대한약사회장, 서울경기지역 공공심야약국 방문·격려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