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0주년 맞은 휴베이스, 회원 800명 돌파 '회원옵션제 도입'
약사와 약국의 성장에 맞춰...장기 성장 지원
입력 2024.02.0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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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체인 휴베이스(대표, 김현익)가 지난달 기준, 회원 800명을 돌파했다.

휴베이스는 ‘약사를 바꿔야 약국이 바뀐다’를 캐치프레이즈로 설립한 약국체인으로, Re-pharmacist 와 Re-pharmacy를 핵심전략으로 대한민국 약국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약국과 고객을 잇는 건강문화플랫폼 휴베이스 김현익 대표는 “약사의 첫 직장은 다양하지만, 최종적으로 70% 이상이 약국에서 일한다”며 “초고령화 사회 등 사회적 변화와 발맞춰 가장 가까운 보건의료전문가로서 약국약사의 전문성이 향상되도록 휴베이스는 또 다른 10년을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휴베이스의 핵심전략 중 하나인 Re-pharmacist는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약사의 성장에 집중한다. 향상심을 가진 회원들이 서로 배우고 소통하는 온오프라인 네트워크 HCC와 약국전문 약사를 양성하는 독자적 교육서비스 휴칼리지로 회원들의 끝없는 도전과 성장을 지원한다. 또 Re-pharmacy(리파마시)는 고객경험 기반으로 약국 공간을 혁신한다. 리파마시는 십여명의 경영진 및 본부장이 직접 약국을 방문하고 컨설팅한 10년 노하우의 결정체로, 단순 인익스테리어 변경을 넘어 전반적인 약국경영환경 변화를 통한 매출 상승을 이끌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휴베이스는, Re-pharmacist 전략 강화로 약사와 약국의 성장에 맞춘 회원옵션제를 도입했다. 장기 성장을 위해 가입초기에는 약국경영 안정화에 집중하며, 성장단계에 따라 옵션을 추가하는 컨셉이다. 

모든 휴베이스 회원은 프로페션(Profession) 옵션으로 시작하며, 리파마시를 비롯한 휴베이스의 경영지원 서비스, 브랜드제품, 전국투어, 필수교육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후 약국 성장단계에 따라 옵션을 선택해 Advance–HCC 또는 Advance–College, Elite로 나아갈 수 있다. Elite는 휴베이스의 모든 서비스를 이용하며, 처음부터 HCC에 참여하고 싶거나 휴칼리지를 이용하고 싶다면 초기부터 선택하는 것도 가능하다. 단, 각 옵션별 가맹비는 다르다.

한편, 약국체인 휴베이스는 찾아가는 가맹상담, 권역별 모델약국 방문 등 세 가지 형태의 가맹설명회를 운영하며 약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휴베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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