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유통협회 동부분회, 자문·고문단회의서 현안 논의

직접 모임 자제, SNS 등 통해 현안 문제 등 정보 공유키로

기사입력 2021-05-25 11:02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 산하 동부분회(회장 조달환)가 최근 자문, 고문단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분회 운영 등을 비롯해 현안 문제에 대해서 논의했다.

동부분회는 아직 코로나19 상황이 잠잠해지지 않고 있고 아직 사회적 거리두기 등이 실시되고 있는 만큼 가급적 단체 모임 등을 자제하기로 했다.

하지만 카톡 등 SNS 등을 통해 현안 문제 등을 회원사들과 공유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로 했다.

또한 이날 자문, 고문단 회의에서는 새롭게 회장으로 취임한 조달환 회장(시티팜텍) 취임식을 겸해서 만났으며 코로나19 상황이 잠잠해지면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기로 했다.

조달환 회장은 “분회 특성상 회원사들간 친밀도를 높이고 소통하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회원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서울시유통협회와 긴밀한 협조 관계를 구축해 회원사 권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구글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로그인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한풍제약 - 경옥고
퍼슨 - 포비딘
한풍제약 - 굿모닝에스
lactodios
Solution Med Story
블랙모어스 - 피쉬 오일

한국제약산업 100년의 주역

<60> 이정희 <유한양행 대표이사 / 제56회 / 2020년도>

유한양행 이정희 대표이사가 제56회 동암 약의상을 ...

<59> 천병년 <우정바이오대표이사 / 제55회 / 2019년도 >

천병년(千炳年) 우정바이오 대표이사는 신약개발 전...

<58> 한승수 <제일파마홀딩스 회장/ 제54회 / 2018년도>

1959년 창립된 제일약품은 지난해 6월, 미래성장 추...

<57>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 / 제53회 / 2017년도>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고(故) 윤광열 동화약품 명...

<56>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조합이사장 / 제52회 / 2016년)

  김동연 한국신약개발 이사장은 1950년 출생, ...

더보기

사람들 interview

제약·바이오업계의 과제는 ‘데이터의 신뢰도와 체계’

비바 시스템즈(Veeva Systems; 이하 비바)는 2014...

더보기

실시간 댓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의약정보 더보기

약업북몰    신간안내

2020년판 한국제약바이오기업총람

2020년판 한국제약바이오기업총람

2020년판 한국제약바이오기업총람은 상장(코스닥/코스...

팜플러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