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가논, “일과 가정의 균형 함께 맞춰요”
직무 만족도와 삶의 질 향상 독려해 기업과 직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입력 2021.12.16 15:38 수정 2021.12.1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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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건강 중심의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한국오가논(대표 김소은)이 일과 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폭넓은 노력을 인정받아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여성가족부가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한국오가논은 근무형태에 자율성을 부여하는 유연근무 및 재택근무 제도, 매주 금요일 조기 퇴근을 시행하는 ‘패밀리데이’, 임직원의 수유 및 육아를 지원하는 1세 미만 자녀보육 근무시간 단축 제도 등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선택적 복리후생제도와 자녀 학자금 지원, 임직원 상담 제도(‘Resources for Living’), 장기근속 휴가 및 포상 제도와 같은 혜택들을 통해 업무와 가정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며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한국오가논 김소은 대표는 “여성건강 증진에 주력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일과 가정의 양립은 직원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가치”라며, “한국오가논은 지난 6월 출범한 이래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를 확립하고 직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더 건강하고 바람직한 일터 문화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소통과 실천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오가논 HR부서의 김단호 전무는 “한국오가논은 근로 환경 및 직원들의 직무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복리후생제도와 자기계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며 기업과 직원의 상생을 추구하고 있다”며, “이 같은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는 다양성과 형평성, 포용성(Diversity, Equity & Inclusion)을 기반으로 한 한국오가논의 소통문화와도 접점을 이루며 건강한 사내 문화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한국오가논은 출범 후 ‘다양성과 포용성을 위한 CEO 행동(CEO Action for Diversity & Inclusion™)’ 글로벌 서약에 동참하여, 기업문화에 다양성과 포용성의 가치를 적극 반영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하는 데 적극적인 행보를 펼쳐왔다. 또한 바람직한 사내문화를 정립하기 위해 전사적인 TF를 발족하여, 다양한 임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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