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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펫푸드 전문기업 오에스피가 코스닥 상장 유지 요건을 충족해 관리종목에서 탈피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7월 금융당국의 시가총액 유지 기준 상향(200억 원 이상) 이후 관리종목에 지정됐던 15개 코스닥 상장사 중 가장 먼저 정상화 단계를 밟았다.
지난 29일 한국거래소로부터 관리종목 지정 해제 공시를 받은 오에스피는 '45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200억 원 이상 유지' 요건을 충족한 데 이어, 내년도 상장 유지 기준인 300억 원대 고지까지 안정적으로 안착했다.
이러한 신속한 기업가치 회복의 배경에는 지난 7월 새로 구성된 경영진의 책임경영과 전방위적인 주주환원 노력이 자리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오에스피는 배당 가능 이익을 기반으로 '자사주 취득'을 빠르게 실행했고, 경영 신뢰도를 바탕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 자금조달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향후 오에스피는 모회사 우진비앤지와 '바이오-펫 융합 전략'을 앞세워 본질적인 기업가치 향상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우진비앤지 제약·바이오 기술을 오에스피 프리미엄 펫푸드에 이식해 ‘특허 유산균’ 기반 고부가가치 기능성 라인업을 확대하고, 수익성 극대화에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오에스피 관계자는 "신규 경영진을 구심점으로 한 전사적인 책임경영 이행이 시장 신뢰를 되찾으며 관리종목 리스크를 조기에 털어낼 수 있었다"라며 "입증된 재무 안정성과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미주·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 확장과 신사업 M&A에 역량을 집중해, 시가총액 1,000억 원 시대를 여는 확실한 밸류업 성과를 증명해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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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펫푸드 전문기업 오에스피가 코스닥 상장 유지 요건을 충족해 관리종목에서 탈피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7월 금융당국의 시가총액 유지 기준 상향(200억 원 이상) 이후 관리종목에 지정됐던 15개 코스닥 상장사 중 가장 먼저 정상화 단계를 밟았다.
지난 29일 한국거래소로부터 관리종목 지정 해제 공시를 받은 오에스피는 '45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200억 원 이상 유지' 요건을 충족한 데 이어, 내년도 상장 유지 기준인 300억 원대 고지까지 안정적으로 안착했다.
이러한 신속한 기업가치 회복의 배경에는 지난 7월 새로 구성된 경영진의 책임경영과 전방위적인 주주환원 노력이 자리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오에스피는 배당 가능 이익을 기반으로 '자사주 취득'을 빠르게 실행했고, 경영 신뢰도를 바탕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 자금조달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향후 오에스피는 모회사 우진비앤지와 '바이오-펫 융합 전략'을 앞세워 본질적인 기업가치 향상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우진비앤지 제약·바이오 기술을 오에스피 프리미엄 펫푸드에 이식해 ‘특허 유산균’ 기반 고부가가치 기능성 라인업을 확대하고, 수익성 극대화에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오에스피 관계자는 "신규 경영진을 구심점으로 한 전사적인 책임경영 이행이 시장 신뢰를 되찾으며 관리종목 리스크를 조기에 털어낼 수 있었다"라며 "입증된 재무 안정성과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미주·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 확장과 신사업 M&A에 역량을 집중해, 시가총액 1,000억 원 시대를 여는 확실한 밸류업 성과를 증명해 내겠다"고 말했다.